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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달력으로 사랑을 나누는 법
1. 달력으로 사랑을 나누는 법
2013년 달력은 조금 특별해도 좋을 것 같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려는 사진작가들이 2010년부터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2013년의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빛에 빚지다’ 달력엔 노순택, 이갑철, 정택용 등 24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했다. 판매 수익금은 그해 가장 연대가 시급한 곳에 전달되는데, 이번엔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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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전주 봄나들이, 갈까 말까
칸영화제가 세계 최고 영화제로 등극한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비결은 독립성과 전문성일 것이다. 프랑스 정부건 칸 지방정부건 칸영화제에 거의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그리고 집행위원장의 임기가 오래도록 보장되다 보니 전문성 또한 축적될 수 있다.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 영화제의 핵심인 예술감독은 단 4명이었다. 그중
글: 문석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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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맥락없이 셔츠를 벗진 않을 테다
-시리즈 마지막 편의 개봉을 앞둔 소감이 어떤가? 기쁜가, 슬픈가.
=음… 둘 다다. 하지만 기쁘거나 슬픈 감정보다도 일단 정말 끝났구나라는 생각에 압도당하는 것 같다. 하지만 마지막 영화를 개봉하는 순간을 맞이한다는 건 우리 모두에게 신나고 감격적인 일이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성인으로 성장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를 촬
글: 안현진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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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결혼식 장면은 전혀 다른 경험이었다.
-드디어 뱀파이어가 됐다. 인간이 아니라 뱀파이어를 연기하는 건 어떤 경험이었나.
=4년 동안 가만히 앉아서 다른 배우들이 뱀파이어를 연기하는 걸 보면서 조심스럽게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대본을 읽었을 때는 페이스오프처럼 대단한 변화가 있을 거 같았지만 실제로 연기를 하고보니 벨라가 인간이었을 때 가지고 있던 많은 면들이 뱀파이어가
글: 안현진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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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5년 전으로 돌아가도 <트와일라잇>을 찍겠다
-시리즈의 끝이다. 기분이 어떤가.
=모르겠다. 정말이다.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3편이 개봉했을 때부터 계속해서 물어온다. 글쎄… 아마도 나의 또 다른 인생이 끝나는 것 같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영화에 출연하는 중에도 그 사이사이 <트와일라잇>으로 돌아오곤 했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잠시 쉬는 거고 다시 영화를 촬영하러 가야 할 거 같다고 생각
글: 안현진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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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 달콤했던 시절이여, 이젠 안녕
정확히 1년 전에 예고된 대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이자,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가 11월15일 찾아온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 허니문, 임신, 출산, 뱀파이어로의 변화 등 상반된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성되었던 <브레이킹 던 part1>이 쉼표를 찍은 바로 그 시점, 뱀파이어가
글: 안현진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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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오연서]"이장우와 이준, 반전매력 있다"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하지만 백수인 둘째 사위의 '역전' 이야기로 오는 19일 저녁 7시 15분 MBC를 통해 첫 방영 될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