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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고 윤인자 추모 상영회를 개최한다 外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고 윤인자 추모 상영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20일 89살로 유명을 달리한 배우 윤인자를 추모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인의 대표작 6편을 만날 수 있다. 9월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에서.
-제6회 CINDI영화제가 8월28일, CGV압구정에서 폐막식을 치렀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총 6개 부문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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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란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일
경기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호준군. 그의 영화 <넌센스 미션>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청소년 경쟁부문인 ‘경쟁13+’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카메라와 친했다고 하니, 어느 날 갑자기 나온 수확은 아닌 듯싶다. 그의 어른스러운 말을 들어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든다. “나쁜 성적을 비관하여 자살하려는 학생이 있다. 그런데 친구들이 그를 살
글: 정한석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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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방송 출연은 왜곡없는 소통 위해
신작에 대한 궁금증만 증폭시킨 자리였다. 김기덕 감독의 18번째 영화 <피에타>가 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참가를 앞두고 8월29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내 개봉일이 9월6일이지만 베니스국제영화제쪽의 월드 프리미어 규정 때문에 <피에타> 제작진은 이날까지 언론·배급시사회를 갖지 못한 상황이
글: 이영진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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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어느 시네아스트의 마지막 전언
1. 어느 시네아스트의 마지막 전언
<토리노의 말>을 끝으로 벨라 타르는 더이상 영화를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 말이 과장은 아닌 듯 이 영화는 깊은 침묵 속으로 우리를 끌고 들어간다. 그 숭고한 정적을 극장에서 경험하지 못했다면, 아니 극장에서 경험했더라도, 소장하면 좋을 DVD다. 9월 출시 예정으로 예약 중이다.
2. 한국형 킨들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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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한국영화, 이제는 정상화다
한국영화의 기세가 대단하다. <도둑들>이 1200만 관객을 그러모으는 와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420만명을 동원했다(8월30일 기준). <이웃사람>도 개봉 일주일 만에 140만명을 극장으로 끌어들였다. 영화진흥위원회의 통계를 보면 한국영화의 상승세는 더욱 뚜렷해진다. 지난해의 경우 1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화가 동원한
글: 문석 │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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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현실에 뿌리 둔 액션이 매혹적
-액션영화는 오랜만이다.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놀라거나 당황한 일은 없었나.
=가장 놀랐던 건, 내가 포함된 액션장면이 많았다는 거다. 스크립트를 받았을 때, 대사 위주로 읽었지 장면 설명에 대해서 자세히 읽지 않았다. 액션장면은 읽기에 재미가 없지 않나? 그래서 추격 신은 건너뛰고 대사만 읽었던 거다. 나중에 영화를 촬영하러 갔더니 달리는 장면, 바이크를
글: 안현진 │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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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대답하는 영화보다 질문하는 영화가 힘이 있다
-이 영화를 둘러싼 보안이야말로 첩보작전에 버금간다고 들었다. 스크립트를 받기 전에 어떤 영화의 어떤 역할인 지 알고 있었나.
=나는 토니(길로이)한테 스크립트를 받았는데, 그때부터 이 영화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보안이라고 할 만한 게 있었다면, PDF 파일을 열기 위해서 암호를 넣었다는 것 정도다. 물론 다 읽고 나면 컴퓨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웃
글: 안현진 │
20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