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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사회적 이익균형은 어디로
지난 1월17일, 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을 대표발의자로 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저작권 보호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이하 OSP)의 저작물 활용의 균형을 추구”해야 하는 현행 저작권법이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면책사항을 충실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면책”과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의무를
글: 원동연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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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1월 영화 관객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 外
-1월 영화 관객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
=그중 한국영화가 1199만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으로 전년 대비 45.5%가 증가했다. 2월13일 현재 <7번방의 선물>이 700만명, <베를린>이 500만명을 넘었다.
-<노리개>가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
=연예계 성상납을 다룬 영화 <노리개>는 올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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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미처 주목받지 못한 작품 여기 있다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주목받는 영화제가 있다. 첫 개최를 앞둔 ‘마리끌레르 필름 & 뮤직 페스티벌’이다. 총지휘자는 오동진 위원장. 2013년 1월28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위원장 임기를 마친 그는 곧바로 마리끌레르영화제 준비에 착수했다. “2011년 때는 제천영화제를 위해 선정했던 작품들을 가지고 마리끌레르와 제천이 협업하여 영화제를 치렀다. 단독으
글: 이기준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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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관람료 인상 전초전인가
전면적인 인상인가. 일부 상영관의 가격 차별화 정책인가. CJ CGV가 8개 상영관(목동, 상암, 강남, 센텀시티, 마산, 순천, 오리, 야탑)에 한해 관람료를 인상했다. 주중에는 8천원에서 9천원으로, 주말에는 9천원에서 1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단, 낮시간대의 요금은 인하하기로 했다. CGV목동, 상암, 강남은 주중 주간(오후 4시 이전) 관람료를 기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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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노회찬가
대선 이후 처음으로 시계를 보며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렸다. 내가 노회찬 아저씨를 이렇게 사랑하는지 나도 몰랐다. 한 지인은 “즐거움을 주는 유일한 정치인”이라며 그에게 해마다 10만원씩 후원했는데, 정곡을 찌르는 언어 조탁 능력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노회찬이 국회의원직을 내놓아야 하다니. ‘지대로 지못미’다.
그가 쓴 죄목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다.
글: 김소희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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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봄을 닮은 그림들
1. 봄을 닮은 그림들
개나리와 목련이 필 무렵, 미술관에도 봄이 만개할 예정이다. 오페라갤러리에서 3월28일부터 4월28일까지 <봄의 제전> 전시회가 열린다. 샤갈과 피카소, 달리, 르네 마그리트 등 20세기 대표 미술가들의 봄을 연상케 하는 6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2.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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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Thank You and Good Bye
박찬욱과 김지운, 한국을 대표하는 두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이 나란히 개봉한다. 기쁜 일이지만 이를 애국심 같은 감정으로 포장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할리우드라는 무대가 세계 최고인 게 사실이긴 하지만, 두 감독이 ‘할리우드 진출’을 목표 삼아 영화를 만들어온 것이 아니므로 목청 높여 ‘한국영화의 쾌거’ 따위의 말을 하고 싶지 않다는 얘기다. 사실 두
글: 문석 │
20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