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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Archive]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취재 중 해돋이 순간을 포착했다.
날짜 2005년 8월6일
장소 정동진
사진 <씨네21> 오계옥
글·사진: 오계옥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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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가 저의 최신작인데 그 작품을 처음 원작 소설을 읽은 지 20년이 됐고, 20년 만에 영화로 개봉했습니다. 그 작품은 원래 미국영화로 만들 생각이었거든요. 오랫동안 각색하다가 결국 모든 것이 잘 돌아가지 않아서 한국영화로 바꾸게 됐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한국영화로 만들게 된 것이 나한테는 더 좋은 일이었다는 결론을 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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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➀
크리스토퍼 놀런과 박찬욱, 두 거장 감독은 오랫동안 영화화하길 염원했던 이야기를 최근에야 현실화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약 20년 전 <인썸니아> 이후 영화 <트로이>를 연출하기 위해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자신만의 트로이 목마를 구상했으나 스크린에 옮기지는 못했다. 그가 구상한 이미지는 그러나 머릿속에서 쉬이 사라지지 않았고, 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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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ulture exhibition]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유영국은 산, 바다, 태양과 같은 자연을 기하학적 형태로 추상화해 그려온 작가다. 고향 울진의 산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실제 풍경을 재현하는 데 그치는 대신 정교한 재해석을 거쳤다. 채도 높은 색과 명암으로 대비감을 강화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라 불리는 유영국 작가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회고전이 열렸다. 이번 전
글: 조현나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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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ICK]
[MY PICK] 정호연의 MY PICK✩
배우. 영화 <호프>, 시리즈 <오징어 게임> <디스클레이머> 등 출연
배우를 꿈꾸게 한 영화는?
<그을린 사랑>
한편만 고를 순 없겠다. 우선 드니 빌뇌브의 <그을린 사랑>. 영화의 공간과 환경은 나에게 너무 낯선데, 인물들의 감정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경험을 강렬하게 했다. 또 하나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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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대도시의 젠지, 스크린 속으로 - 켄트 존스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와 그레그 아라키의 <아이 원트 유어 섹스> 소규모 한정 상영
미국의 대표적인 독립영화감독, 뉴욕의 켄트 존스와 LA의 그레그 아라키가 오랜만에 영화계로 돌아왔다. 존스는 <다이앤> 이후 8년 만에, 아라키는 <버진 스노우>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귀환한 것이다. 물론 두 감독 모두 TV시리즈 연출, 각본 작업, 연기 등을 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왔다. 존스와 아라키는 이번 신작에서 자신들
글: 양지현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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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오수경의 TVIEW] <오싹한 연애>
고등학생 때 사고를 겪은 뒤 귀신을 보게 된 강여리(손예진)와 그런 그와 얽히는 마술사 마조구(이민기). 지금이야 익숙하지만 영화 <오싹한 연애>가 개봉한 2011년에는 꽤 실험적인 설정이었다. 그 영화가 15년 만인 2026년, 12부작 드라마로 돌아왔다. 기본 골격만 남긴 채 인물부터 서사 방식까지 새로 구성했다. 가장 큰 변화는 인물 구
글: 오수경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