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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휴 잭맨 外
*<식스 이어스>의 주연으로 휴 잭맨이 낙점됐다. 인기작가 할런 코벤의 신작을 각색한 이 영화는 이혼한 아내의 새 남편이 죽었다는 부고를 보고 혹시나 아내를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장례식장을 찾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들은 원작의 판권을 사기 위해 치열하게 경합했다고 한다. 휴 잭맨에겐 늘 작품복이 따르는 듯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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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7번방의 선물>도 ‘작은 영화’라고?
1984년 7월 7~8일, 국립극장 실험무대에서 ‘작은 영화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제1회 작은 영화제’가 열렸다. ‘작은 영화’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작은 영화의 사회적 기능과 영화 소집단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기 위한 행사였다. ‘작은 영화’라는 개념을 통해 기존의 단편영화, 소형영화, 실험영화 등의 용어를 폐기하고 영화의 사회적 기능을
글: 원승환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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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단편영화 <주리>가 온라인 동시 개봉 서비스를 시작했다 外
-단편영화 <주리>가 온라인 동시 개봉 서비스를 시작했다
=3월21일부터 인디플러그, 다음, 네이버, 곰TV 등에서 일제히 상영된다.
-CJ E&M이 신진 창작인력 육성사업에 뛰어들었다
=5년간 총 70억원의 투자를 통해 매년 40∼50명의 시나리오작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공동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홍대 산울림 소극장 근처로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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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오멸 감독과의 10년 우정으로
웃음과 울음.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감상평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두 단어다. 영화 속 울음의 원천이 4.3 사건의 비극성이라면, 웃음의 근원은 그 속을 살아가는 인물들이다. 특히 매사에 실수를 연발하는 경준(이경준)과 그를 호되게 닦아세우는 용필이 삼촌이 등장할 때마다 관객은 진지하게 꼈던 팔짱을 풀고 폭소를 터뜨리지 않을 수
글: 이기준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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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이창동, 교장 선생님
이창동 감독이 2013년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 AFA) 교장으로 부임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AFA는 세계 거장 감독들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만들기를 배우는 영화교육 프로그램이다.
허우샤오시엔(2005년, 2008년), 임권택(2006년), 모흐센 마흐말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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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신기루를 좇은 자, 후 이즈?
일찍이 “고구려가 통일을 했더라면…” 중얼대곤 했는데, 요샌 “노무현 때 차라리 대연정을 했더라면…” 소리가 나온다. 물론 이불 쓰고 나 혼자서. 권력을 뭉텅 내주고 선거 제도만이라도 바꾸었다면 이렇게 거대 두당을 뺀 다른 정당들이 말라죽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어차피 통째로 두번이나 내줄 권력이었는데. 두당도 지금 죽 쑤기는 마찬가지니, 그야말로 부질없는
글: 김소희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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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올해 9위는 누가?!
1. 올해 9위는 누가?!
플레이볼! 3월30일 드디어 프로야구가 개막한다. 관중 800만 시대를 꿈꾸는 2013년 프로야구는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9번째 구단 NC 다이노스가 합류했기 때문이다.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창(원)더비는 놓쳐서는 안될 올해의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다.
2. 조선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