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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프랑스 뮤지컬 <클레오파트라> 전 배역 공개 오디션 外
◆프랑스 뮤지컬 <클레오파트라> 전 배역 공개 오디션. 응시자격은 만 18살 이상의 남녀로 음악, 연기, 무용, 애크러배틱 등 뮤지컬에 필요한 자질을 고루 갖춘 자. 지원자는 12월5일까지 오디션 전형원서(www.cleopatre.co.kr)를 cleopatre.kr@gmail.com으로 제출(우편, 방문접수 불가). 전형원서 부착사진은 상반신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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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서영희, 이준 外
*서영희(왼쪽)가 김기덕 감독이 제작을 맡고 <페어러브>의 신연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 캐스팅됐다. 엠블랙의 이준과 호흡을 맞추게 될 이번 영화는 어느 날 갑자기 인기를 얻은 배우가 밑바닥까지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 외에 양동근이 합류할 예정이라고 한다.
*안성기(왼쪽)와 박시연이 할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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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배급사는 봉이 아니므니다
극장과 배급사간의 수익 분배 문제는 영화계의 오랜 난제 중 하나다. 한국영화와 외화의 부율 차별 문제는 여전하고, 수십년 전에 정해진 5:5의 수익 배분 비율은 바뀔 줄을 모른다. 그동안 투자, 제작, 배급 부문에서는 한국영화도 외화와 똑같이 4:6의 부율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해왔지만, 극장은 절대 양보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극장은 수년 전부터 전
글: 류형진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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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다른나라에서>가 2012 베스트 무비 4위에 올랐다 外
-<다른나라에서>가 2012 베스트 무비 4위에 올랐다
=프랑스 영화비평지 <카이에 뒤 시네마>는 2012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 네 번째로 <다른나라에서>를 선정했다. 아시아영화 중 유일하게 선택을 받았다.
-신촌 아트레온 극장이 CGV로 간판을 바꾼다
=1950년대 단관 신영극장으로 출발하여 2003년 리모델링 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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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에 대한 애정 하나로 돌진~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본 건 <씨네21>의 독자모델 지면에서였다. “사촌조카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일한다. <씨네21>이 많이 밀어주면 좋겠다. 문진경 파이팅!”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 그럼 한번 밀어보자. “여성영화제 일을 할 때 변영주 감독님을 통해 조영각 집행위원장님을 소개받았다.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던 때라 초조하다고 했더니
글: 정한석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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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진실의 소리를 울려라
대선을 앞두고 사회비판 영화들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대기업 삼성의 부당함을 직접 고발하는 영화들이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 기흥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7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유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또 하나의 가족>은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철민, 윤유선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이미 마친 상태다. 하지만 문제
글: 송경원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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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박근혜와 갸루상이 갖지 못한 네가지
두분토론 다음날 건강검진이었는데, 이번에도 노심초사 결과표 기다릴 판이다. 내 나이에도 밤잠 설치면 괴로운데 나이 든 분들은 어떨까. 그냥 박근혜 찍으라는 뜻인지. 자정이 넘도록 TV 앞에 앉아 ‘공영’ 방송이 얼마나 망가졌는지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방송3사에 중계방송된 방송기자클럽 토론은 앞선 두분과는 달리 한분에게만 후광 조명을 비췄다. 몸 전체에서 은
글: 김소희 │
201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