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뉴스] 차이나우드가 뜬다
세계 영화시장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중국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2020년 세계 최대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적인 회계/컨설팅 법인인 언스트&영은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스포트라이트 온 차이나’라는 제목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하며 위와 같이 전했다. 그들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박스오피스 수익이 20억달러를
글: 이후경 │
2012-12-11
-
[대학탐방]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 전문 경영인의 새로운 요람
사이버대학의 모든 것이 온라인에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원활한 온라인 수업을 위해서는 그만큼 오프라인에도 제대로 된 시설과 네트워크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종합평가 최우수 사이버대학’의 명성에 걸맞은 캠퍼스를 자랑한다. ‘서울사이버대학역’으로도 불리는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
글: 이후경 │
사진: 최성열 │
2012-12-24
-
[소식]
[소식] 13회 서울LGBT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영화 광고대행사 데이브컴퍼니 3~4년 경력 AE 모집. 광고/홍보/온라인 대행사 경력자 우대. 12월22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yotoma@naver.com으로 접수.
*광고대행사 (주)더환타커뮤니케이션즈 신입 경력 AE 모집. 신입은 4년대졸 이상, 경력은 영화마케팅/광고대행사 경력 1년 이상. 12월21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sy_fan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0
-
[사람들]
[캐스팅] 서준영 外
*<파수꾼>에서 방황하는 십대 청소년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낸 서준영이 이번에는 열혈 신참 형사로 변신한다. 이정호 감독의 신작 <방황하는 칼날>에 합류한 서준영은 처참하게 딸을 살해한 범인들을 추적해 복수하는 아버지 역의 정재영, 또 다른 살인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베테랑 형사 역의 이성민과 호흡을 맞춘다. 서준영은 이성민의 파트너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0
-
[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1만원 비싸다고 생각해?
사무실이 중구 필동에 있다. 이곳에는 아주 유명한 냉면집이 있다. 점심 시간에 우리 사무실을 방문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이 냉면집에 가길 원한다. 어떤 주는 무려 세번 이상 간 적도 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냉면집을 갈 때마다 기분이 씁쓸해진다. 너무 자주 가서 질린 게 아니냐고? 함께 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듯하다. 그것보다 다른 이유가 있다.
글: 원동연 │
2012-12-10
-
[국내뉴스]
[댓글뉴스] 변영주 감독 여성영화인이 뽑은 ‘올해의 여성영화인’ 선정 外
-변영주 감독 여성영화인이 뽑은 ‘올해의 여성영화인’ 선정
=연기상은 배우 임수정이, 연출부문은 신아가, 이상철 감독이, 제작부문은 안수현 프로듀서가, 단편/다큐멘터리 부문은 김일란, 홍지유 감독이 차지했다.
-40인의 영화감독들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에 나섰다
=김태용, 정지우, 김대승, 민규동, 박정범 등 국내 영화감독 40인은 진보도 아니고 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0
-
[국내뉴스]
[이 사람] 예술영화관도 강남 스타일?
엣나인 필름 주희 이사는 요즘 몸이 두개여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12월20일 강남 지역에 개관하는 예술영화관 ‘미니 씨어터 아트나인’ 때문이다. 강남의 예술영화관이라, 어떤 가능성을 본 것일까. “멀티플렉스가 지배적인 요즘 극장의 본질과 기능을 많이 생각했다. 애초에 창작이 표현하고자 했던 부분을 되도록 가깝게 보장하는 극장을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그
글: 정한석 │
20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