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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하정우,강동원 外
*하정우(왼쪽)와 강동원이 사극으로 만났다. 두 사람이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에 캐스팅된 것이다. 하정우는 백정으로 멸시받다 의적단에 투신하는 ‘돌무치’를, 강동원은 출중한 무예 실력에도 불구하고 서자라는 신분 때문에 앞길이 꺾인 대부호의 아들 ‘조윤’ 역을 맡았다. 2013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실베스터 스탤론이 이끄는 근육특전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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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톰 크루즈가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는다 外
-톰 크루즈가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는다
=2013년 1월10일 <잭 리처>로 한국 오는 톰 크루즈가 할리우드 스타 최초로 부산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가질 예정.
-<피에타>가 제17회 새틀라잇어워즈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로 선정됐다
=프랑스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과 함께 최우수외국어영화상 공동 수상이다. 한편 골든글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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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미국시장까지, 넓은 시각으로
“아, 면접 다시 보는 분위기인데요. (웃음)” 언제 옮기셨나요, 왜 옮기셨나요 등등을 물었더니 웃으며 그렇게 답한다. 국내 홍보 기획사에서 일해왔고 지금은 자리를 옮겨 이십세기 폭스코리아 한국영화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박혜정 실장은 쑥스러웠나보다. 하지만 그런 질문을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십세기 폭스코리아가 처음으로 한국영화메인 투자로 나선 영화 &l
글: 정한석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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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베를린 한국 스타일 앓이 예고?
한국영화 6편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간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엄마를 캐나다로 떠나보낸 여대생 해원(정은채)이 겪게 되는 며칠간의 기쁘고 슬픈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이라고 한다. 정은채를 비롯해 이선균, 김의성, 유준상, 예지원, 김자옥, 기주봉, 류덕환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베를린에서
글: 김성훈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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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부디 철법통치라도…
퀭한 눈의 좀비로 새벽녘까지 대통령 당선인의 ‘인생역정’을 보았다. 한 인간의 집념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가를 생각했다. 20여년 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만 해도 그녀는 과거의 슬픔과 배신과 고통에 몸을 떨며 그것을 가까스로 견뎌내고 있는 ‘비운의 영애’였다. 수년 뒤 1997년 이회창 대선 후보 지원 연설을 시작으로 정치에 몸을 담고 이듬해 보궐선거
글: 김소희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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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올해의 마지막 프러포즈
1. 올해의 마지막 프러포즈
2012년을 풍성하게 해준 영화들을 스크린으로 다시 보게 됐다. 2013년 1월9일까지 씨네코드 선재에서 ‘2012 씨네코드 선재의 마지막 프로포즈’ 기획전이 열린다. <두 개의 문> <말하는 건축가> <다른나라에서> <멜랑콜리아> <자전거 탄 소년> 등 총 24편이 상영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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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행복한 연말 되세요, 라고 말하려 했지만…
매일같이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지만 연말을 맞으니 마음 한구석에서 온기가 올라온다, 라고 쓰려고 했다. 필시 그렇게 쓰게 되리라고 믿었으나 그리 되지 않았다. 몸과 마음이 그저 추울 뿐이다. 5년 동안 얼음 터널을 지나왔던 것 같은데 또다시 5년간 동토에서 헤맬 생각을 하니 아뜩하다. 덜덜 떨린다. 지난밤 선거 개표방송을 보다가 멘붕에 이르면서 엘리자베스 퀴
글: 문석 │
20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