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사이드] 최근 460만 관객을 돌파한 <신세계>의 속편 가능성이 제기됐다 外
NEW
최근 460만 관객을 돌파한 <신세계>의 속편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NEW쪽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등 중심 배우들의 스케줄이 모두 맞아야 가능한 일이기에 여전히 미지수”라고 밝혔다.
영화사 월광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출연 강동원, 하정우)가 4월2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15
-
[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계도 협동조합 바람
영화도 뜻이 맞는 소비자들끼리 모여 좋은 작품을 찾아보고, 유통 마진을 줄여 창작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불고 있는 생활협동조합 바람이 영화로 확산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영화 소비자들이 만드는 영화나눔협동조합(cinecoop)이 4월6일 고양어울림영화관에서 발기인 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발기인 상임대표로 선출된 최종태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3-04-15
-
[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다 같이 죽으면 덜 억울해
날씨까지 긴장국면이다. 꽃잎이 날려야 할 때에 진눈깨비가 날린다. 정녕 박근혜정부(고유명사라 꼭 붙여 써야 한다고 중차대한 시기에 청와대 대변인이 중차대하게 강조했답니다)는 2008년에 들어섰어야 했나. <시사IN> 남문희 기자의 분석대로, 그랬다면 김정일도 김정은의 큰누이 김설송을 후계자로 내세워 남과 북에서 여성 리더십이 나란히 만개했으려나.
글: 김소희 │
2013-04-15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생일선물
“그게 원본이 어딨어? 10년이 다 됐는데….” 한정연 디자이너가 쓸데없는 거 찾지 말라면서 찡긋한다. 목요일만 되면 편집장을 대신해 마감 독촉에 앞장서는 그에게 괜한 걸 물었다. 오래전엔 꽤 다정다감했는데 어쩌다 다혈질 헐크가 됐는지. 애먼 요구 하지 말고 기사나 빨리 출고해달라는 눈총에 떠밀려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로 돌아왔다.
2005년 봄, <
글: 이영진 │
2013-04-15
-
[스페셜2]
우연한 출연자
<이국정원>의 아역 배우(!)가 55년 만에 짠 하고 나타났다. 그사이 다섯살의 꼬마 아가씨는 당시의 얼굴을 그대로 간직한 채 나이 지긋한 어른으로 성장해 있었다. <이국정원>에서 여주인공 방음(우민)의 아역으로 출연한 홍영순씨는 딸에게서 영화가 발굴/복원됐다는 소식을 듣고 영상자료원에 먼저 연락을 취했다. 멋모르고 출연한 생애 유일의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3-04-18
-
[스페셜2]
“한류의 시작은 우리였지”
반세기가 훌쩍 넘어 자신의 출연작 <이국정원>을 다시 보게 된 원로배우 윤일봉은 그야말로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이국정원>에서 윤일봉은 주인공 김수평(김진규)의 친구이자 홍콩 주재 한국영사관 직원인 박철고를 연기한다. 그는 “솔직한 얘기로, 조연으로 출연한 데다 지금까지 영화며 방송이며 출연한 작품이 200편이나 되다보니 내가 무슨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3-04-18
-
[스페셜2]
상실의 역사를 거슬러
<이국정원>(감독 전창근, 도광계, 와카스키 미쓰오 출연 김진규, 윤일봉, 우민, 최무룡)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한국연예주식회사와 홍콩 쇼브러더스의 합작품인 <이국정원>은 1957년에 촬영해 1958년에 국내에서 개봉한 최초의 한/홍 합작영화이며 현존하는 최고의 극영화 컬러필름이다. 영화는 홍콩을 무대로 펼쳐지는 한국인 작곡가(김
글: 최소원 │
201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