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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멈추지 않는 악동 신드롬
멈추지 않는 악동 신드롬
그들이 한국에 없는 동안에도 그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악동뮤지션의 새 자작곡 <아이 러브 유>(I Love You)가 4월24일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O.S.T에 수록된 이 곡은 악동뮤지션만의 귀엽고 사랑스런 멜로디에 재기발랄한 가사가 더해진 사랑노래다.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낙호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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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가 국내 독립영화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外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가 국내 독립영화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4월25일 현재 누적관객수 12만6천명을 동원하여 2009년 12만3천명을 기록한 <똥파리>를 4년 만에 넘어섰다.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새 집행위원장에 허진호 감독이 위촉됐다
=2010년 영화제의 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심사위원과 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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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화이>(장준환)가 4월24일 촬영을 종료했다 外
파인하우스필름
화이라 불리는 소년이 그를 키워준 다섯 살인청부업자와 대립하게 되는 영화 <화이>(장준환)가 4월24일 촬영을 종료했다. 90여회차. 향후 4개월 정도 후반작업을 거친 뒤 올해 하반기에 개봉예정이다.
조제
조성규 감독의 신작 <산타바바라>가 4월20일 촬영을 시작했다. 조 감독의 네 번째 영화다. 주연은 이상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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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진위 고용 불안 조장” 비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영하는 독립영화관 인디플러스 운영위원 4명(낭희섭, 변성찬, 신은실, 주현숙)이 4월24일 집단 사퇴했다. 인디플러스 허경 프로그래머 계약 해지에 강하게 반발한 것. 지난 4월16일 영진위는 2년 계약이 만료되는 허경 프로그래머에게 서면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집단 사퇴한 인디플러스 운영위원들은 “영진위가 극장의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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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준비하라, 스마트한 영화세상
매년 봄 칸에서는 MIPTV라는 세계 최대의 방송콘텐츠 마켓이 열린다. 올해 MIPTV가 보여준 콘텐츠 산업의 화두는 크게 4가지다. 소셜미디어와 콘텐츠의 접목, 콘텐츠와 이용자간 관여도 증대, 포맷 중심의 글로컬(glocal) 콘텐츠 공동제작, 3D 콘텐츠의 쇠퇴와 이를 대체하는 UHD(Ultra High Definition) 콘텐츠.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글: 류형진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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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특혜는 됐고, 차별이나 마
애를 낳고도 일을 하는 엄마들은 두 부류다. 먹고살기 위해 ‘벌어야만’ 하거나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벌고 싶어’ 하거나. 월급쟁이에서 엄마로 ‘주업무’가 바뀌었지만 나는 일종의 ‘이직’이라 여긴다. 이 칼럼은 ‘부업’이다. 외벌이+α로 생계가 해결되니 고마운 일이다. 만약 내가 소녀가장이거나 환장하게 재미있는 일을 했거나 나라를 구하는 역할이었다면 어떡
글: 김소희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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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연애의 온도
제목을 뽑을 때 가장 난감한 꼭지를 꼽으라면 ‘tview’다. 뉴스와 스포츠 중계를 제외하곤 TV를 거들떠보지 않기 때문이다. 관심이 없으니 지식이 없고, 지식이 없으니 의견이 없다. 캐릭터를 숙지하고 있지 못해 줄거리를 헷갈리는 경우도 많다. 필자들이 활용한 유행어를 한눈에 알아먹지 못해 애먹기도 한다. <씨네21> 기자들은 대부분 TV를 즐겨
글: 이영진 │
2013-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