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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곽도원]"소녀시대 태연과 멜로 연기 하고 싶다"
미모의 여대생 살인사건에 나쁜 놈, 잔인한 놈, 찌질한 놈, 비겁한 놈 그리고 제일 나쁜 여자가 얽히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그들의 본색과 이야기를 그린 영화 '분노의 윤리학'은 오는 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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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스탭 모집 外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에서 영화 아이템 발굴 및 시나리오 기획/개발을 담당할 기획제작팀 직원 모집. 신입 또는 동종/관련 업계 경력 2년 미만 자 대상이며, 2월10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영화기획안(원작 판권을 구매하여 영화화하고 싶은 작품 1편을 선정하여 기획서 작성)을 hyojin@zipcine.com으로 접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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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윤계상, 김옥빈 外
*손아람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소수의견>의 주요 출연진이 확정됐다. 윤계상은 농성 중에 전경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철거민을 변호하는 국선 변호사로, 김옥빈은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여기자로 분한다. 둘을 돕는 선배 변호사 역에는 유해진이, 구속된 철거민과 죽은 전경의 아버지로는 각각 이경영과 장광이 캐스팅됐다.
*제시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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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꿈꿔봅니다, 공약은 지키는 거니까요
드디어 2013년이 밝았다. 모름지기 한국 사람은 설날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해야 제맛이 아닐까? 새해를 맞아 올해 듣고 싶은 ‘희망 뉴스’를 몇 가지 꼽아봤다.
우선 새 정부가 출범했으니 정부와 관련된 뉴스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정부와 달리 문화예술계의 갈등을 원치 않는다고 전제하며, 한국영화의 건강한 성장과 영화계 현안을 해
글: 원승환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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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지슬>이 제29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外
-<지슬>이 제29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오멸 감독은 “제주도의 사람들, 그리고 영화를 찍는 동안 함께해준 수많은 영혼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2년 한국영화가 7년 만에 흑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영화의 평균 수익률이 13%를 기록해 역대 최고 수치에 이르렀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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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일하는 사람이 감동받죠
얼마 전 기자회견을 열고 3회째 순항을 알린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핵심 인사 한명을 제보받았다. 유순미씨다. “감독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2010년에 스마트폰영화제를 열었다. 그러고나서 2011년부터는 일반인이 참여하는 형태로 바꾸었다. 실은 2011년부터 내가 프로그래머이자 사무국장이자 홍보까지 하고 있는 셈이다. (웃음) 사실 이 영화제는 일하는 사람
글: 정한석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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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 생태계를 공정하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가 1월30일 열린 총회를 통해 11기 회장단을 출범시켰다. 단일 후보로 추대된 명필름 이은 대표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임 차승재 회장이 3번 연임한 사실을 감안하면 6년 만에 뽑은 새로운 얼굴이다. 부회장단은 청어람 최용배 대표, 리얼라이즈픽쳐스 원동연 대표, 삼거리픽쳐스 엄용훈 대표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제협 이은 신임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