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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모든 비즈니스는 제발 문서로
영화계에 표준계약서가 있을까? 법적으로 인정받는 표준계약서는 하나가 있다. 그외 사실상 표준으로 통용되는 계약서들이 있다. 업계에서 사용하는 상영계약서, VPF계약서, 투자계약서, 최근 시나리오작가표준계약서 모두 다 개별단체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 등이 임의로 발표하는 자칭 표준계약서들이다. 대표적인 것들이 영진위가 발
글: 최현용 │
사진: 최성열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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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개봉 사흘 만에 총관객수 150만명을 돌파했다 外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6월6일 하루 동안 91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개봉 사흘 만에 총관객수 150만명을 돌파했다
=6월5일 기록한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49만8282명)를 하루 만에 또다시 갈아치웠다.
-‘이주민 독립영화제작 프로젝트 No.1’ 시사회 열린다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가 제작 전 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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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한민 감독의 <명량: 회오리바다>가 막바지 촬영 중이다 外
CJ
3월부터 전남 광양을 거점으로 완도 등지를 돌며 촬영한 김한민 감독의 <명량: 회오리바다>가 막바지 촬영 중이다. 현재 광양 세트장에서 해전 위주로 촬영 중이며 7월 말 크랭크업이 목표다.
쇼박스
<무덤까지 간다>(감독 김성훈/제작 AD406, 다세포클럽)의 주연배우가 이선균, 조진웅으로 확정됐다. 어떤 사고를 겪으면서 두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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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한국영화
국내에서만 볼 수 없는 국내영화가 또 한편 나왔다. 지난 6월3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뫼비우스>에 대해 제한상영가 판정을 내렸다. “주제와 폭력성, 공포, 모방위험 부분에 있어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영상의 내용 및 표현기법에 있어 직계간 성관계를 묘사하는 등 비윤리적, 반사회적 표현이 있다
글: 송경원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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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름 모를 배우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는 유명한 먹자골목이 있다. 위치는 공덕시장 근처로, 전을 파는 가게와 족발 파는 가게가 특히 이름이 높다. 사시사철 장사진이고, 초저녁에도 바글바글이다. 사무실이 공덕동에 있던 시절, <씨네21>도 공덕동 먹자골목에서 빈번히 회식을 했다. 한번은 취재원과 그곳에 다녀온 남동철 선배가 “공덕시장 족발집에서 남기남 감독의 조감독
글: 이영진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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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에필로그
비록 이틀간의 수업이었지만 액션영화 제작의 노하우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그 경험을 통해 만족할 만한 액션 숏 하나를 얻기 위해 수많은 사람의 땀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군도>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 귀중한 시간을 내준 정두홍 무술감독과 서울액션스쿨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참, 4편의 영화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작품은 무엇이었을까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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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후반작업-편집과 평가
주어진 촬영 시간은 고작 4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촬영한 뒤 오후 2시부터 편집에 들어가야 하는 촉박한 일정이다. 성훈과 영수가 유치장 안에서 시비가 붙는 드라마 장면을 최대한 빨리 찍고 나머지 시간을 남은 액션 신 촬영에 집중하는 게 이날의 작전이었다. 드라마 신 촬영은 일단 성공. 전날 장한승 무술감독의 조언 덕분에 액션 신 촬영에 요령이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