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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리암 니슨 VS 짐 캐리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어요~. 리암 니슨에게 일복이 터졌다. 출연료 2천만달러로 <테이큰3>를 계약한 데 이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게 됐다. 애니메이션 <예언자>의 성우까지 맡는다. 한편 짐 캐리는 샌디훅 총기난사 참사 4개월 전 촬영한 <킥 애스2: 겁없는 녀석들>의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영화가 부끄러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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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떴다, 무지개
Go West! 샌프란시스코 하늘에 무지개 깃발이 힘차게 펄럭였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6월26일 동성결혼 커플에 대한 연방 지원을 금지한 법에 위헌 판결을 내렸다. 그리고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의 법률의 상고를 각하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된 것이다. 대법관 9명으로 구성된 연방대법원에서 보수 성향의 대법관이 5명인데, 그중 한명인 앤서
글: 김성훈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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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 여름 밤의 석학특강
“공부란 무엇인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경희사이버대에서 하버드&예일대 교수님들과 답을 찾다.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오는 7월 10일부터 22일까지 ‘KHCU 오픈클래스 시즌 I : 하버드&예일대 석학초청’을 개최한다. 하버드대 마이클 푸엣 교수(중국사학과, Michael Puett)와 예일대 존 트릿 교수(일본문학과, John Tr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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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IBK기업은행 문화콘텐츠사업부 전문인력 채용 外
*IBK기업은행 문화콘텐츠사업부 전문인력 채용. 7월12일 마감. 지원신청서식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bk.co.kr) 채용공고 참조(02-729-7183).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국제문화교류의 장르(분야)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모. 참가대상은 국제문화교류 또는 문화예술 아카데미 운영이 가능한 기관 및 단체, 관련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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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할배 어디 가~
할배 어디 가~
이순재, 신구, 백일섭, 박근형. 평균 연령 76살의 ‘꽃할배’들이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거기에 43살의 막내 이서진도 합류했다. 설정만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tvN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가 7월5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된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1박2일>)의 이름 석자가 프로그램에 대한 기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차우진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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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
[영하의 날씨] 그곳에 그녀가 있었으므로
나는 1995년 2월에 제대를 했다. 바로 그 달에 한 계간지에 <거울에 대한 명상>이라는 단편을 발표하며 등단을 했다. 강변을 산책하던 남녀가 폐차 트렁크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채 절망적 섹스를 계속하다 끝내 거기서 죽는다는, 참으로 어둡고 암울하면서도 본격 19금인 그런 소설이었다(훗날 <주홍글씨>라는 그저 그런 상업영화로
글: 김영하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영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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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변동 부율로 스크린 독과점 막을 수 있나
지난 6월20일 우리나라 최대 극장 기업인 CJ CGV는 서울지역에 한해 한국영화 부율을 55 대 45(배급사 대 극장)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기존 50 대 50에서 극장의 지분을 약간 줄이고 제작 및 투자사의 지분을 늘린 것이다. 이는 한국 영화계의 숙원이었기에 일단 환영할 일이다. 하나 아무리 부율을 조정해도 지금처럼 스크린 독과점이 계속되고 극장 마음
글: 정윤철 │
사진: 백종헌 │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