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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오늘밤 그녀와 함께
오늘밤 그녀와 함께
그 유명한 보티첼리의 그림 <비너스의 탄생> 한복판 비너스의 자리에서,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리고 가슴을 긴 머리채와 함께 양손으로 거머쥔 레이디 가가를 보라. 레이디 가가의 신보 ≪ARTPOP≫의 이 재킷사진이 지금 홍대 거리에 나붙고 있다. 노래보다 패션이 먼저 이야기되는 일이 드물지 않은 그녀지만, 노래가 별로였다면 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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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사랑과 영혼>이 TV시리즈로 리메이크된다 外
-<사랑과 영혼>이 TV시리즈로 리메이크된다
=파일럿 각본은 아키바 골즈먼과 제프 핑크너가 쓰고, 몇 가지 캐릭터가 더 추가될 예정이다.
-루퍼트 샌더스가 <스카페이스>풍의 나폴레옹 전기영화를 연출한다
=지아니 누나리가 제작을, <킬링>의 제레미 도너가 각본을 맡았다.
-워너브러더스사에서 모바일 게임 <템플 런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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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돈 치들 vs 시얼샤 로넌
바야흐로 배우 출신 감독 전성시대?! 돈 치들이 전기영화 <킬 더 트럼펫 플레이어>에 마일스 데이비스 역으로 출연할 뿐만 아니라 직접 연출까지 맡는다. 각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조지 클루니, 벤 애플렉과 어깨를 나란히 할 ‘감독님’의 출현을 기대한다. 한편, 시얼샤 로넌은 <스타워즈 에피소드7> 오디션에서 최종 탈락했다. 크로 모레츠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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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더이상 자를 수 없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님포마니악>의 최종 편집에서 손을 뗐다. 여성 색정증 환자의 회고담인 <님포마니악>은 애초 노골적인 섹스 장면이 다수 포함된 하드코어 버전과 그렇지 않은 소프트코어 버전으로 나누어 개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라스 폰 트리에는 자신이 완성한 5시간30분짜리 버전을 더이상 줄일 수 없다고 판단해 다른 이에
글: 이주현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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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전국영화산업노조(이하 노조)는 2년마다 단체협약을, 매년 임금협약을 체결한다. 2012년 체결된 협약에 따르면, 막내 스탭의 최저임금은 시급 5300원으로 월 110만원 수준이며, 1일 12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나 휴일근무를 할 경우에는 시급의 50%가 가산된다. 또 4대 보험 가입과 양자가 합의한 표준근로 계약서의 사용이
글: 류형진 │
사진: 백종헌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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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왕’의 죽음
1978년 서울극장을 설립한 뒤 멀티플렉스 시대가 열린 1998년 전까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배급/극장업계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충무로의 ‘왕회장’. 극장 1번지, 종로의 터줏대감 서울극장 곽정환 회장이 11월8일 숙환으로 별세 했다. 향년 83.
평안남도 용강에서 출생한 그는 소령으로 예편한 뒤 1962년 충무로에 입문했다. 1964년 합동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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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서울독립영화제 2013이 올해 개막작을 발표했다 外
-서울독립영화제 2013이 올해 개막작을 발표했다
=최시형, 이우정, 정재훈, 김태용, 이정홍, 정혁기/조현철 등 7명의 감독들이 서울과 연애를 주제로 만든 옴니버스영화 <서울연애>다. 영화제는 11월28일부터 12월6일까지 열린다.
-한국영화배급협회(회장 박양우)가 11월14일 설립됐다
=사단법인 저작권보호센터가 한국영화배급협회로 이름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