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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가 차기작 <세레나>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外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가 차기작 <세레나>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수잔 비에르 감독 작품으로 오랜 편집을 마치고 북미에서 11월 말 개봉한다.
-난니 모레티가 차기작 <내 어머니>를 준비 중이다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악어>에서 함께했던 마르게리타 부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내년 1월부터 로마에서 촬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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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엘리자베스 올슨 vs 스파이크 리
형만 한 아우 없다고? 요기잉네. 올슨 자매 중 막내, 엘리자베스 올슨의 행보를 눈여겨보자. <올드보이> 미국판의 미도, 마리 역을 꿰찬 걸로도 모자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스칼렛 위치, <고질라>의 엘레까지 전부 그녀가 차지했다. 한편, 스파이크 리의 <올드보이>에 대한 평가는 그저 그렇다. 형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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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내가 제임스 본드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할리우드 유명 영화제작자 아논 밀천(68)이 그동안 이스라엘 스파이로 활동하며 이중생활을 해왔다고 고백한 것이다. 밀천은 11월25일(현지시각) 이스라엘 TV 탐사 프로그램인 <우브다>에 출연, 1960년대 말부터 영화계 활동을 하면서 이스라엘을 위한 첩보활동을 병행해왔음을 밝혔다. 이스라엘계 미국인인 밀
글: 송경원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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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다양성’이라는 획일적 명명
‘다양성영화’란 용어가 있다. 영화인에게도 그리 익숙하지 않아 해설이 필요한 이 용어는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제안한 것이다. 대충 독립영화나 예술영화, 다큐멘터리영화를 대체해서 부르는 것으로 알려진 이 용어는 영화진흥정책 내에 ‘다양성’이란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제작/유통/비평/정책 분야 전반에서 전혀 사용되지
글: 원승환 │
사진: 최성열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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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한국예술원] 철저한 실기 교육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든다
유난히 쌀쌀했던 지난 11월, 한국예술원을 찾았다. 충정로역 8번 출구에서 나와 고개를 돌려보니 한국예술원 정문이 눈에 들어온다.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스타들이 이 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라는 것이다. 입구에 작곡가 김형석, 음악감독 박칼린 등 스타 교수들의 얼굴 사진이 걸려 있다. 지각한 학생 눈에는 마치 교수님이 ‘지켜보고 있
사진: 오계옥 │
글: 김소희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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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학교] 영상문법으로 사고하는 전천후 인력을 배출한다
색색으로 물든 남산 기슭의 단풍이 곱게 물든 숲속 한가운데 폭 안긴 캠퍼스. 고풍스런 건물과 오래된 나무들이 흔히 볼 수 없는 풍취를 자아낸다. 동국대학교 캠퍼스의 정경은 우리가 흔히 말하던 ‘캠퍼스의 낭만’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만 같다. 1906년 명진학교로 문을 연 이래 민족과 함께 해온 민족사학 중 하나다. 동국대학교는 1946년 동국대학으로 교명을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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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대진대학교]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자유롭게 배운다
경기도 포천에 자리한 대진대학교를 찾았다. 대진대학교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예술대학 등 5개 단과대학과 36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부터 중국 쑤저우대학과 하얼빈사범대학과의 합작을 통해 대진대학교 차이나캠퍼스(DUCC)를 건립하는 등 국제화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차이나캠퍼스의 교육과정은 기본과정(1학기), 심
사진: 최성열 │
글: 김소희 │
20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