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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영화계가 불법 영상파일에 대한 강경대응에 들어갔다 外
-영화계가 불법 영상파일에 대한 강경대응에 들어갔다
=<변호인>의 제작사 NEW는 불법 유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겨울왕국>의 소니코리아 역시 최초 유포자는 물론 다운로드를 한 사람까지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될 것이라 경고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디지털 삼인삼색 2013’이 43회 로테르담국제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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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전규환 감독의 <마이 보이>가 4월 초 개봉을 준비 중이다 外
트리필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전규환 감독의 <마이 보이>가 4월 초 개봉을 준비 중이다. 전규환 감독 영화 중 처음으로 전체 관람가 등급을 받은 이번 영화는 지방에서부터 순차적으로 개봉하는 방식을 고려 중이다. 한편 전규환 감독의 차기작 <화가>는 현재 후반작업 중으로 2014년 하반기에 개봉한다.
CJ CGV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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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오발탄>, 디지털로 복원한다
필름 보존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영상자료의 전문적인 보존복원을 위한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 제2보존센터(이하 파주센터)가 올해 5월 파주에서 착공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1월15일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보존센터 착공을 비롯해 2014년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파주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글: 김성훈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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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대~박민국, 벌벌벌벌벌
북한의 연초 도발설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미국 <CNN>과 회견에서 밝힌 대통령이 다음날 홀랑 인도로 떠나버리자, 진짜 심각한가 싶어진다(저, 이건희 회장은 국내에 계시지요?). 대통령은 또 (북한이) 도발을 하면 아주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장성택 처형 이후 김정은의 권력이 더 취약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대체 이게 국민의 안위를
글: 김소희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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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동화의 진화 마음의 얼음을 녹이다
밤이다. 그런데 밖에 눈이 온다. 이때 당신 머릿속을 처음 스친 생각이 “아! 아름답다” 혹은 “우와! 신난다”라면 아직 당신에게 동심이란 게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 미끄럽겠다” 혹은 “이런, 내일 일은 어떻게 나간다지”라는 걱정에만 휩싸인 당신이라면 이미 동심이란 옛말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망하긴 이르다. 이제야 비로소 당신은 안데
글: 김지미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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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선정성과 거리를 두고 싶다”
-영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변호인>과 비슷한 법정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변호인>처럼 구체적인 실존인물과 실화의 기억을 공유하는 ‘뜨거운’ 영화는 아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느낌을 주는 이유는, <소수의견>의 주인공이 지방대 출신 국선변호사로 처음에는 사건에 별 관심이 없다가 어느 순간 국가로 대표되는 검찰과 맞서 싸우
글: 주성철 │
사진: 손홍주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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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이야기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의 펀딩과 개인투자로 제작되었다고 들었다.
=2011년 6월, 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황유미씨가 오랜 법정 공방 끝에 산업재해 판정을 받았다는 기사를 읽고 이 이야기를 영화화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엔 크라우드 펀딩으로 종잣돈 1억2천만원을 모았는데 늦어지면 안 될 것 같아 제작을 하면서 돈을 모으기로 했다.
글: 송경원 │
201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