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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어머니의 지난 생을 떠올리다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Stories We Tell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Stories We Tell
감독 사라 폴리 / 각본 사라 폴리, 마이클 폴리 / 출연 앤드루 처치, 사라 폴리, 마이클 폴리 / 수입, 배급 조제 / 개봉 3월6일
<어웨이 프롬 허> <우리도 사랑일까>로 캐나다의 젊은 여배우이자 촉망받는 감독인 사라 폴리의 실력은 입증됐다. 특히 <우리도
글: 정한석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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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온라인 대학의 새 가능성 경희사이버대 캠퍼스에 이는 젊은 물결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30대 재학생이 65.6%에 달해 젊은 대학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지난 1월 7일 마감된 2014학년도 1학기 1차 입시에서는 10·20대 지원자가 총 지원자의 60%를 차지해, 그간 사회 재교육, 평생교육의 측면이 강조되던 기존 온라인 대학의 역할을 넘어 오프라인 대학의 대안으로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증명했다.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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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김선우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자본의 윤리는 불가능한가
“한국에 와서 꾼 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은 무엇입니까?” 장률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풍경>을 본 지 한달이 넘었는데, 새해 벽두에 그 영화의 장면들이 꿈에 나왔다. 꿈을 묻는 영화가 꿈에 나오다니. 꿈에 나는 그 영화의 등장인물이었고 어디론가 하염없이 걷고 있었다. 일터로 가는 것 같았다. 걷고 있는 나와 보조를 맞추면서 더 가까워지지
글: 김선우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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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왜 세간을 박살내나 했더니
드라마를 보면 남편의 외도상대를 지칭하는 ‘상간녀’와 마주앉아 기싸움을 하는 여자들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남자를 포함한 삼자대면에선 처신이 어눌한 남자의 지리멸렬한 변명을 구경할 수 있지만, 사실 나는 여자끼리 만나는 쪽에 더 흥미가… 당긴다. 각자 그 자리에 없는 이와의 관계를 배후에 두고, 그의 시선이 닿지 않는 장소에서 향후 관계를 가늠하는 예민한 긴
글: 유선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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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곽도원] 어느 날 악인이 되었다
관객 1천만명을 넘은 흥행영화 <변호인>에서 곽도원은 썩은 애국심과 신념에 눈이 먼 악랄한 고문 경찰관 차동영을 맡았다. 그의 말처럼 <변호인>은 “동물 같은 감각을 지닌” 주연배우 송강호의 힘이 큰 영화였으나 중요한 순간에 맞서 버티는 곽도원도 훌륭한 조역이었다. 지독한 악역을 연기하고도 관객에게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을 들은
글: 정한석 │
사진: 백종헌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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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강민아
Profile
영화
2014 <남자가 사랑할 때>
2011 <통증>
2009 단편영화 <바다에서>
드라마
2013 <장옥정, 사랑에 살다>
2012 드라마 <TV소설 사랑아 사랑아>
“까만 콩.” 맞다. 오뚝한 코와 쌍꺼풀 짙은 커다란 눈이 조막만 한 얼굴에 조밀히 모여 있는데다 까무잡잡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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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내가 뽑는 황금종려상
진보적 일간지의 계열사로 영화, TV드라마, 출판, 콘서트, 전시회 등 대중문화 전반을 두루 다루는 한국의 주간지는? 이 지면을 읽고 있는 한국 독자들은 대부분 답을 알고 있을 것이라 짐작된다(혹, 답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은 읽고 있는 페이지를 잠깐 접고 표지를 보길 바란다). 재밌는 점은 같은 질문을 프랑스인들에게 던지면 열에 아홉은 <르몽드>
글: 최현정 │
2014-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