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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가택 침입 스릴러 <유아 넥스트> You’re Next
<유아 넥스트> You’re Next
감독 애덤 윈가드 / 출연 샤니 빈슨, A. J. 보웬, 조 스완버그 / 개봉 8월7일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파티를 열고 있다. 갑자기 화살 하나가 날아든다. 그것을 시작으로 한 사람씩 차례로 죽어나간다. 동물 가면을 쓴 괴한들이 집에 침입하여 살육의 서바이벌 게임을 벌인다. <유아 넥스트>는
글: 정한석 │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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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정희진의 디스토피아로부터] 골인?
강의 노동자로 여러 해 일하다보니 비슷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대표적으로 “선생님이 생각하는 가장 심각한 성차별”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다. 전자는 낙태, 후자는 서울중심주의라고 대답한다(집중은 절대악!). 평소 나름 확고한 신념이 있어서 지체없이 말하는데 대개 의외라는 표정이다.
낙태와 성폭력은 당사자가 아니면 여성도 상상하기 어려운 경
글: 정희진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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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철저한 고증으로 챙기는 웃음
햄과 소시지를 만드는 육가공업체 브랜드를 조선시대 푸줏간 간판으로 내걸었던 사극이 웃음거리가 된 일이 있다. 어떻게든 화면 속에 PPL을 우겨넣어야 하는 입장에선 시대 설정에 대한 관용을 끌어내려 애쓰고, 시청자는 각자가 용인한 세계관에 균열이 가지 않는 선에서 납득한다.
‘옥에 티’로 불리던 사극의 고증 오류들은 드라마 <대장금>의 수라간
글: 유선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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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최진혁] <신의 한 수>
여성관객 세명이 극장을 빠져나오며 이런 대화를 나눈다. “최진혁, 몸도 좋고 얼굴도 잘생겼더라.” “<구가의 서>에 나왔던 애지?” “<구가의 서>에서 진짜 멋있었지.” 여릿여릿한 꽃미남과보다 상남자 스타일에 더 끌리는 나이대, 그러니까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여성들이 막 <신의 한 수>를 보고 나와 영화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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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니콜라 펠츠 Nicola Peltz
영화
2014 <어플루엔자>
2014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2012 <아이 오브 더 허리케인>
2010 <라스트 에어벤더>
2008 <해롤드>
2006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
TV시리즈
2013 <베이츠 모텔>
제31회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여우
글: 윤혜지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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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예술가들의 파업
프랑스가 ‘문화 다양성’을 지지하는 정책을 통해 자국의 문화를 무차별적인 세계화로부터 고집스럽게 보호하려 한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예술가를 위한 법률의 제정과 시행은 프랑스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프랑스는 국내법상 ‘간헐적으로 문화 분야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제도’(Regime Intermittent du Spectacle, 이하 RIS)
글: 최현정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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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2014 작은영화관 기획전이 열린다 外
*제8회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상영작을 공모한다. 2013년 1월1일 이후에 완성된 작품이어야 하며, 여성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장/단편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다. 7월15일까지 접수 마감. 문의 02-3156-5414, http://fiwom.org.
*전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