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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화제 존립 근거는 무엇인가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다이빙벨>을 두고 말썽이 일고 있다. 군말의 진원지는 부산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다. 서 시장은 부산영화제에 ‘<다이빙벨>을 상영하지 말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일련의 진상이 밝혀지지도 않
글: 조종국 │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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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비긴 어게인>이 개봉 3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비긴 어게인>이 개봉 3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명량>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한국영화 대작 경쟁이 치열했던 여름 시장에서 거둔 성적이다. 지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77만여명 이후 개봉한 다양성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모았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국회의원 설훈, 도종환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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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성균이 <명탐정 홍길동>(가제)에 악당으로 출연한다 外
영화사 비단길
김성균이 <명탐정 홍길동>(가제)에 악당으로 출연한다. 이제훈의 군 제대 후 첫 영화로 화제를 모은 <명탐정 홍길동>은 의적 홍길동을 사립탐정 캐릭터로 바꾼 영화로,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의 차기작이다. 11월 크랭크인 예정.
사나이픽쳐스
오승욱 감독의 차기작 <무뢰한>이 9월14일 인천 송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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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어쩔 수 없는 선택?
지역 예술영화전용관 대신 멀티플렉스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예술영화전용관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월1일 발표된 2014년 예술영화전용관 운영 지원 사업 심사 결과에 따르면,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전 아트시네마, 예술영화 불모지 대구에서 한국 독립영화를 꾸준히 상영해온 대구 동성아트홀이 탈락했다. 대신
글: 김성훈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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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우리, 사는 거니 버티는 거니
새 시장님이 주민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길래 애 저녁 먹이고 텔레비전 틀어주고 부리나케 가봤다. 노인들만 잔뜩 있었다. 몇몇 민원성 요구가 오간 뒤 시장님의 대표공약에 대한 우려를 밝히고자 최대한 온건하고 정중하게 마이크를 잡았다. 노인 몇분이 “말이 많다”고 소리쳤다. 하실 말씀들이 있나 해서 서둘러 마쳤다. 하지만 딱히 발언을 한 분은 케이블카 놓고
글: 김소희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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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함께 기록합시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방인, 타자, 그림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 재일조선인. 그들의 목소리에 전심으로 귀기울여온 이들이 있다. 오사카조선고급학교 럭비부의 생활을 3년간 기록한 <60만번의 트라이>의 박사유, 박돈사 감독이다. 영화의 개봉(9월18일)에 맞춰 두 감독이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만나자고 연락을 했다. 이 자리에는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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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HOLLYWOOD’S NEXT TOP STARS
21명의 새로운 얼굴들을 모았다. 아니, 과거의 ‘뉴 페이스’ 특집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어린! 친구들로 모았다. ‘베이비 페이스’와 ‘호러 퀸’을 오가는 <콰이어트 원>의 올리비아 쿡과 샘 클라플린, <더 기버: 기억전달자>에서 온통 흑백인 영화에서 유일하게 ‘컬러’를 지녔던 오데야 러시, 올리비아 쿡과 함께 TV드라마 <베
글: 주성철 │
글: 장영엽 │
글: 이주현 │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