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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누구 눈치를 보는 건가
글 :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1월22일부터 27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2015 으랏차차 독립영화’ 영화제 상영작 중 3편이 취소됐다. 취소된 영화는 <밀양아리랑> <그림자들의 섬> 그리고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이하 <자가당착>)다. 이 영화들은 모두 상영등급을 분
글: 원승환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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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임권택 감독의 <화장>이 제65회 베를린영회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됐다 外
-임권택 감독의 <화장>이 제65회 베를린영회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됐다
=파노라마 부문에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 국제단편경쟁 부문에 나영길 감독의 <호산나>, 포럼 부문에 김대환 감독의 <철원기행>이 초청됐다. 공식경쟁부문에는 올해도 진출하지 못했다.
-CGV아트하우스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개관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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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공유, 마동석이 연상호 감독의 실사영화 <부산행>에 출연한다 外
NEW
공유, 마동석이 연상호 감독의 실사영화 <부산행>(제작 영화사 레드피터)에 출연한다. 부산행 KTX에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영화로, 장편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 등을 통해 주목받은 연상호의 첫 번째 실사영화다.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태원엔터테인먼트
정우성이 <차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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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선택과 집중’이라는 미명
합리적 개선인가, 불순한 폐지인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새로 추진하는 ‘한국예술영화 좌석점유율 보장 지원’ 사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영진위는 기존의 예술영화전용관 운영 지원 사업과 다양성영화 개봉 지원 사업이 “예술영화 유통을 활성화하기보다 영화관 운영 지원에 집중되어왔다”면서 사업 개편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영화 관
글: 정지혜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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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13월의 국민세
국민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고들 하는데, 정부 수준에 맞는 국민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연말 정산 파동과 자원외교 비리가 나란히 실린 신문을 보며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나랏돈 500억원, 5천억원 탕진하는 것보다 내 호주머니 5만원, 50만원 빠지는 게 더 중요한 우리는 어느 왕국의 신민일까. 아니 어느 정글의 동물일까.
소득공제를 세
글: 김소희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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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Far from the Madding Crowd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Far from the Madding Crowd
감독 토마스 빈터베르그 / 출연 캐리 멀리건, 주노 템플, 마이클 신
캐리 멀리건이 <오만과 편견>과 <위대한 개츠비>에 이어 다시 한번 고전소설 속 인물에 생기를 불어넣는 작업에 도전한다. 토머스 하디의 원작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g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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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대화하지 않는 과거
tvN <응답하라 1997>(2012)에서 우리는 윤제(서인국)와 시원(정은지)이 어떻게 21세기에 진입했는지 알고 있다. 공부 머리가 있던 윤제는 법대에 진학을 해 판사가 되었고, H.O.T가 등장하는 팬픽을 쓰던 시원은 글재주를 살려 방송작가가 되었다. 그들이 회상하던 1997년의 일들은 2012년이라는 현재와 무관하지 않고, 작품은 과거와
글: 이승한 │
201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