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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그들이 그곳에 숨어드는 이유
글 :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때 <다이빙벨>을 상영한 극장에 ‘정보원’들이 어김없이 등장했다. 국가정보원 직원인지 경찰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이들이 현장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일반 관객과 대부분 영화 관계자들인 게스트와 기자들 이외에 이질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행색을 한 몇몇이 있었다. 그런 이례적인
글: 조종국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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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 필름이 KBS 드라마 <왕의 얼굴>의 제작사 KBS 미디어를 상대로 낸 제작 및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外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 필름이 KBS 드라마 <왕의 얼굴>의 제작사 KBS 미디어를 상대로 낸 제작 및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주피터 필름은 KBS에서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왕의 얼굴>이 영화 <관상>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문제제기한 바 있다.
-IPTV ‘올레 TV’가 VOD 서비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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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10월8일 크랭크업했다 外
타이거픽쳐스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10월8일 크랭크업했다. 총 46회차 촬영을 마친 <사도>는 2015년 개봉예정이다. 송강호가 영조를, 유아인이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CGV 무비꼴라쥬
10월29일 10주년을 맞는 CGV 무비꼴라쥬가 11월1일부터 이름을 CGV 아트하우스로 변경한다. 무비꼴라쥬 관계자는 “무비꼴라쥬라는 이름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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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시작과 끝, 두 배급사의 서로 다른 행보
신생 투자배급사 와우픽쳐스(WAW Pictures)가 충무로에 뛰어들었다. 김주성 전 KT 미디어허브 사장이 지난 9월 KT를 떠난 뒤 설립한 회사다. 회사 이름인 ‘와우’는 ‘왓 어 원더풀’(What a wonderful)의 약자다. 와우픽쳐스 김주성 대표는 2005년 CJ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를 맡았고, 2012년 KT 미디어허브 초대 대표직에 올라
글: 김성훈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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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삐라 뿌리기 좋은 날
‘대다수 선체 잔류 가능성’이 대통령에게 오전에 보고됐다는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새로 나왔다. 오후 5시 넘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모습을 드러내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발견하기 힘이 드느냐”는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기 전에, 설사 감기약 먹고 잠이 들거나 스파를 하거나 마사지를 받거나 하다못해 보톡스 시술 중이었다 해도 수습하고 달려나올 시간이
글: 김소희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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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망하거나 죽지 않고 살 수 있겠니
어느 논문에 따르면 현대의 영 어덜트(YA) 소설에는 열일곱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섹스, 돈, 이혼, 부모와의 문제, 가난, 일, 죽음 등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보다 오래되고 전통적인 열쇠들로 YA의 문을 열어보았다. 주어진 세상을 벗어나는 모험, 죽음과 그것을 딛고 일어서는 성장, 사랑을 둘러싼 온갖 고민들, 새롭게 등장한 디스토피아의 미래가 그
글: 김현정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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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모든 첫 순간의 격렬함을 사랑해
수명 짧은 장르소설과 학습물이 주를 이루던 한국의 청소년 출판시장에 새로운 빛이 비쳤다. 이 땅에도 바야흐로 YA, 영 어덜트(Young Adult) 문학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12∼18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YA 문학은 사춘기의 경험과 성장을 주로 다룬다. 장르는 판타지와 SF, 미스터리, 로맨스, 모험소설 등을 망라하는데, 중요한 것은 시기이다.
글: 김현정 │
201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