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뉴스] 관객 중심의 폭넓은 스펙트럼, ‘북미의 칸’답네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이하 TIFF)의 라인업이 발표됐다. 칸, 베니스,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하는 TIFF는 ‘북미의 칸’이란 별칭답게 해가 갈수록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비경쟁영화제인 TIFF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전세계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영화를 모아 소개하는 관객 중심의 영화제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40주년을 맞아 한
글: 송경원 │
2015-08-24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수요일 개봉은 정당한가?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거의 매년 불거져 나오는 문제 중에서 꽤나 큰 문제임에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사안이 있다. 한국에서 영화의 개봉일은? 목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영화인들은 대개 목요일에 개봉하는 것을 일반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대작 영화 몇편 정도가 수요일에 개봉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을 듯하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수요일에 개봉하는
글: 최현용 │
2015-08-24
-
[국내뉴스]
[인디나우] 제9회 대단한단편영화제
제9회 대단한단편영화제가 9월10일부터 16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단편영화계의 새로운 얼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올해는 경쟁섹션에 총 544편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Colors in the Subway>를 포함한 25편의 영화가 본선에 진출했다. 실업, 비정규직, 자살, 학
글: 정지혜 │
2015-08-24
-
[소식]
[소식]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제4회 KOFIC 글로벌 포럼 개최 外
*<리그레션> <어느 하녀의 일기> 등을 수입한 (주)수키픽쳐스에서 해외팀 신입 또는 2년 이하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나이, 성별은 무관하며 단, 해외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가능자여야 한다. 지원자는 9월18일까지 이메일(zoesongsong@nate.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글: 이다혜 │
2015-08-21
-
[국내뉴스]
[댓글뉴스] <암살>, 1천만 관객 돌파 外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빌란트 슈페크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을 받는다
=그는 1992년 파노라마 부문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뒤 지금까지 22년 동안 약 29편의 한국영화를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소개해왔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남자주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21
-
[국내뉴스]
[인사이드] 손예진, 허진호 감독의 신작 <덕혜옹주> 출연 外
KM컬쳐
오달수가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배급 메가박스(주)플러스엠)에 합류해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먼저 출연을 확정한 수애를 포함한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가 아이스하키 채를 잡는다. 10월에 촬영을 시작한다.
덕혜옹주문화산업전문회사
손예진(사진)과 박해일이 허진호 감독의 신작 <덕혜옹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5-08-21
-
[국내뉴스]
[국내뉴스] 여름부터 가을까지 전쟁 중
여름 시장의 치열한 경쟁은 추석 시장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8월20일 현재, 천만 관객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베테랑>으로 여름 시장을 선방한 CJ엔터테인먼트는 <탐정: 더 비기닝>(9월 개봉)을 추석 라인업으로 낙점했다.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윤인호 팀장은 “코믹 범죄 추리극 <탐정: 더 비기닝>은 명절을 맞아 온
글: 이예지 │
20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