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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사도>,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영화 부문 후보 한국영화 선정 外
-박중훈과 문소리가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재능 있는 젊은 배우들을 주목하기 위한 상으로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출연한 한국 장편독립영화 배우들이 심사 대상이다.
-<사도>가 제88회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영화 부문 후보 한국영화로 선정됐다
=외국어영화 부문은 나라마다 한편씩만 출품할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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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성민 이희준 주연 <로봇, 소리> 크랭크업 外
디씨지플러스, 영화사 좋은날
<로봇, 소리>(가제, 감독 이호재•출연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김원해, 채수빈•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8월29일 촬영을 끝냈다.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이성민)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의 만남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NEW
NEW는 중국 화책미디어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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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분단 70주년, 동아시아 평화를 모색하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9월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다큐영화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함께 주요 상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43개국 102편의 작품이 경쟁, 비경쟁, DMZ 다큐 포럼 섹션에 상영된다. 개막작은 탈북 화가인 선무의 작품 세계를 통해 남북 관계를 들여다본 아담 쇼베르그 감독의 <나는 선
글: 정지혜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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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웨스 크레이븐을 추모하며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김도훈 편집장과 대학 시절 같은 영화동아리였다. ‘영화탄생 100주년’이라는 표현이 뭔가 거대한 역사의 중심에 선 것처럼 울컥하게 만들었던 90년대. 마음이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팠던 때였다. 그렇게 한손에는 시티폰, 허리
글: 주성철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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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작가들의 정원
아시아 감독 100선, 1~10위 감독 리스트
1위 오즈 야스지로(일본)
2위 허우샤오시엔(대만)
3위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이란)
4위 구로사와 아키라(일본)
5위 샤트야지트 레이(인도)
6위 왕가위(홍콩)
6위 아피찻퐁 위라세타쿤(타이)
8위 지아장커(중국)
8위 미조구치 겐지(일본)
8위 에드워드 양(대만)
예술(가)에 순위를 매기는 것은 분명
글: 이주현 │
글: 김지미 │
글: 송효정 │
글: 이현경 │
글: 이화정 │
글: 이예지 │
글: 송경원 │
글: 김성훈 │
글: 주성철 │
글: 우혜경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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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심사숙고했습니다
100편을 뽑기 위해 리스트를 모았어도 내 마음에 담긴 영화는 모두 다르다. ‘아시아영화 100’의 첫걸음인 만큼 이번에는 구체적인 선정기준을 제시하는 대신 각 선정위원의 자율적인 선택을 믿고 맡겼다. 어떤 이는 잊혀진 걸작의 발굴에 초점을 맞췄고 누군가는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그들 각자의 영화적 자양분이 된 리스트를 공개한다. 길은 다양할수록 즐
글: 송경원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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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걸작을 환기하라 소통을 위해 노력하라
숫자에는 마력이 있다. 이해할 수 없는 대상도 숫자로 설명하면 왠지 명확해지는 것 같고 어지럽게 흩어진 대상도 숫자로 정리하면 순식간에 정리된다. 필요에 따라 사물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호가 되기도 하고, 합리적인 답을 도출하기 위한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숫자는 그만큼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호 체계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행간을 생략
글: 송경원 │
201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