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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은 영화상영관 경영자에게 한국영화의 상영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이 상영의무는 국산영화시장 보호를 명분으로 1966년에 처음 도입됐는데, 1981년에는 165일까지 확대됐다가 한•미 FTA 체결 시 73일로 대폭 축소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의무상영일
글: 원승환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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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천만 관객 돌파 外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23일 개봉 후 25일 만의 돌파로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이다. <아바타>(39일), <겨울왕국>(46일), <인터스텔라>(50일)에 이어 역대 4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인디스페이스 기획전 ‘인디’s Face-독립영화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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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박대민 감독 <김선달> 유승호 캐스팅 外
씨네그루(주)다우기술
3월20일 부산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공포영화 <퇴마: 무녀굴>(제작 케이프로덕션, 플로우식스, PR ENT)이 5월14일 크랭크업했다. <이웃사람>의 김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성균이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으로 출연한다. 신진오 작가의 소설 <무녀굴>이 원작.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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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NO! ‘한국영화의 밤’
심기일전. 부산국제영화제가 칸에서 오찬 행사를 열고 진열을 새롭게 가다듬었다. 지난 5월17일 칸 해변가의 한 식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칸국제영화제 마켓 위원장, 칸 비평가주간 위원장, 베를린, 로카르노, 로테르담, 도쿄 등 세계 여러 영화제 집행위원장과 프로그래머를 포함한 100여명의 게스트들이 참석했다. 얼마 전 부산영화제가 지난해에 비해 6억6천만원
글: 김성훈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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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씨네샹떼>
영화가 너무 많다. 일주일에 십수편의 영화가 개봉하는 지금, 우리는 어떤 영화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보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영화들을 알아야 할까. 갈피를 잡기 어렵다면 <씨네샹떼>로 먼저 방향을 잡아볼 것을 권한다. <씨네샹떼>는 강신주 철학자와 이상용 영화평론가가 25주간 CGV아트하우스와 진행한 시네토크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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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스스로에 대해 몇 가지 항목을 점검해보자.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경험을 할 때 쉽게 불안을 느끼는 편이다. 양육자로부터 상처받은 적이 자주 있으며 그들로부터 생활을 간섭받고 싶지 않다.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그다지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기피한다. 전부 그렇다고 답했다면 당신은 어쩌면 ‘회피형 인간’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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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천사들은 우리 옆집에 산다>
할 말이 없다. 너무나 커다란 고통 앞에 차마 무어라 할 말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속엔 너무 많은 말이 뒤엉켜 있는지도 모른다. 비단 누구 한 사람만의 경험이 아닐 것이다. 2014년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는 우리 모두에게 거대한 트라우마를 남겼다. 거리의 의사 정혜신 박사는 9월11일 안산시 와동에 ‘이웃’이라는 이름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