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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과학을 즐겨라, 미래가 보인다
올해로 6회째 맞는 국내 최대의 SF과학축제, SF2015(Science & Future)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다. 10월27일부터 11월1일까지 6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이언스 픽션이 아니라 사이언스&퓨처를 주제로 내걸고 좀더 보편적이고 흥미로운 과학과 영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익숙한 영화들을 새롭게 바라보며 영화 속에 적용된 과
글: 송경원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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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제약으로부터의 해방 그 후
부산국제영화제 주간. 해운대의 밤은 밝고 소란했다. 대기업 투자자와 유명 감독들이 중력처럼 사람을 끌어가고 남은 빈자리에서, <소수의견>으로 연을 맺은 배우 권해효씨와 동틀 때까지 술을 마셨다. 특별한 배우다. 영화에서 주어지는 한정적인 역할을 소화할 때보다 오히려 자기 자신일 때 눈부시게 빛나는. 정교하고 단단한 사유, 날카롭고 넉넉한 언어,
글: 손아람 │
일러스트레이션: 마이자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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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우리가 아직도 책을 읽는 이유
매일 수차례씩 들락거리던 한 사진 동호회에 전설처럼 내려오던 책이 있었다. 잊을 만하면 누군가가 책과 사진을, 또는 그에 관한 에세이를 올려놓았고, 회원장터에 책이 올라올라치면 많은 댓글과 관심 속에 빠르게 누군가의 품으로 사라져갔다.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라는 부제가 붙어 있던, 전몽각의 <윤미네 집>이 그 책이었다. 1990년에
글: 김호상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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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에마 왓슨] 특별한 영리함
영화
<미녀와 야수>(2017)
<더 서클>(2016)
<콜로니아>(2016)
<리그레션>(2015)
<노아>(2014)
<디스 이즈 디 엔드>(2013)
<블링 링>(2013)
<월플라워>(2012)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1)
<해리 포
글: 김현수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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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건강한 기품
영화
2015 <튤립 피버>
2015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
2015 <신데렐라>
2014 <라이엇 클럽>
2012 <위대한 유산>
2012 <안나 카레니나>
2012 <벨 아미>
2011 <제인 에어>
2009 <스카우팅 북 포 보이즈>
2009 <어
글: 이예지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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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프리미어 상영으로 만난 할리우드 가을 신작들
조셉 고든 레빗, 마이클 파스빈더, 톰 행크스, 케이트 윈슬럿 등 수많은 영화계 스타와 유명감독들이 뉴욕을 찾았다. 바로 지난 10월11일 성공리에 막을 내린 제53회 뉴욕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총 70편의 장편과 132편의 단편영화를 소개한 이번 행사에서는 올가을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신작 영화들이 프리미어 상영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지난
글: 양지현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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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우리는 공포에 떨 수 있을까
이번 달에는 어떤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야 되나 고민고민하던 중에 황송하게도 대한민국 방송계 고위직 한분이 아이템을 직접 정해주셨다. 어찌 마다할 수 있겠는가. 조지 클루니 감독의 <굿나잇 앤 굿럭>(2005).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이 영화는 1953년부터 이듬해까지, 매카시즘이 미국에서 막바지 기승을 부리던 때부터 급격한 몰락을 겪던 시기를 다
글: 황덕호 │
20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