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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한겨레교육문화센터 11월 강좌 外
*영화의 ‘수다’와 ‘뒷담화’로 이뤄지는 서울극장 시네마살롱에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11월 상영작으로 선정, 관객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유명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 이용 상임 수석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익스트림무비의 김종철 편집장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또한 ‘최고의 락(樂)플러를 찾아라’, ‘올해 최고의 영화 선정베틀’ 등
글: 이다혜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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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설국열차> 미국 TV시리즈로 제작 外
-<설국열차>가 미국에서 TV시리즈로 제작된다
=투모로 스튜디오가 제작 판권을 구입했으며 <우주전쟁>의 각본을 맡은 조시 프리드먼이 참여할 예정이다. 각각 연출과 제작을 맡았던 봉준호, 박찬욱 감독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대 집행위원장에 최용배 한국종합예술학교 부원장이 위촉됐다
=최용배 신임 집행위원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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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허정 감독의 <장산범> 11월2일 크랭크업 外
스튜디오드림캡쳐
허정 감독의 신작 <장산범>(출연 염정아, 박혁권)이 11월2일 크랭크업했다. <장산범>은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전설 속 괴물 장산범을 둘러싼 한 가족의 미스터리를 그리는 작품. 2016년 여름 개봉예정이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김성훈 감독의 신작 <터널>에서 하정우와 배두나가 호흡을 맞춘다. &l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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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출발이 좋은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미국 넷플릭스(Netflix)사가 투자사로 나선다. 투자 금액은 총 5천만달러(약 578억원)다. 넷플릭스는 전세계 69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하우스 오브 카드>(2013~), <마르코 폴로>(2014~) 등의 드라마 제작과 <비스트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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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헨젤과 그랬대, 싸보이지만 괜찮아
<젊은 엄마>와 <친구 엄마> 등 이른바 ‘엄마’ 시리즈의 공자관 감독을, 그쪽 세계(?)를 모르고 살아온(확인할 방법은 없다) 정지혜 기자가 만났다. 지난주 뒤늦은 여름휴가로 런던에서 애비로드를 걸으며 비틀스의 추억에 젖고, 파리의 시네마테크에서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다시 한번 감상하며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했던 그로서는
글: 주성철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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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작지만 알차게
정란기 대표는 이탈리아예술영화제(이하 IFAF), 1인출판사 본북스, 한국과 이탈리아의 문화 교류 통로로 기능하고자 설립한 단체 이탈치네마의 대표다. 이탈리아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지만, 이탈리아 문화예술전도사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빠듯하게 업무를 소화하고 있다. IFAF의 경우, 프로그래밍•상영•전시•홍보 제반의 일들을 지난 7년간 후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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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현진, 방준석] “어른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한다”
백현진과 방준석, 이들이 듀오 프로젝트 ‘방백’(bahngbek)이란 이름으로 12월 초 앨범을 발매한다. 백현진은 페이스북에 ‘여러분의 관심이 특별히 없더라도 앨범은 발매되오니 이 점 널리 양해를 구한다’는, 역시나 백현진다운 까탈스러운 포스팅으로 이 소식을 전했다. 홍대 제비다방에서 열렸던 공연의 유튜브 영상을 하염없이 리플레이하던 이들은, 둘이 함께
글: 이화정 │
사진: 손홍주 │
201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