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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욱의 만화가 열전]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 그는 왜 만화를 더 그리지 않았을까
초등학교 1학년의 첫 수업 시간. “아침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노래를 배우고 있을 때였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와 간호사가 교실에 들어와 뭔가를 나누어주었다. 칫솔과 치약이었다. 학교 근처의 보건소에서 온 그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보건 위생에 대해 알려주러 온 것이었다. 의사와 간호사는 그들이 나누어준 칫솔과 치약으로 이 닦는 방법을 설명해주
글: 오승욱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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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20회 인천인권영화제
폭력으로 해결되는 것은 무엇일까. 물대포로 쓸어버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민주주의와 인권은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인가. 제20회 인천인권영화제 개막작 <콜리지알스, 민중의 의회>도 이런 물음을 상기시킨다. 심각한 정치•경제 위기에 빠진 2001년 아르헨티나. 정부에 분노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며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그러는 사이 대통령
글: 이주현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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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이제 곧 작별의 시간
실험적인 도트그래픽, 책으로 만난다
포털 사이트 Daum ‘만화속세상-웹툰’에서 연재됐던 선우훈 작가의 <데미지 오버 타임>이 두권짜리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선’이 아닌 ‘점’을 모아 그리는 도트그래픽 등 새로운 웹툰 형식과 미학을 개척한 이 작품은 좀비에 맞선 인간들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웹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50.1화, 50.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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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5.11.13~15
<러브 더 쿠퍼스> Love the Coopers
감독 제시 넬슨 / 출연 존 굿맨, 앨런 아킨,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이 엠 샘>(2001)의 감독 제시 넬슨이 14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4대에 걸친 샘 쿠퍼(존 굿맨)의 가족은 해마다 크리스마스이브를 축하하기 위해 모임을 갖는다. 평화롭게 이어지던 파티는 예기치 못한 방문객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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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자비에 돌란 <존 F. 도노반의 죽음과 삶> 캐스팅 확정 外
-자비에 돌란의 신작이자 그의 첫 영어영화일 <존 F. 도노반의 죽음과 삶>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제시카 채스테인, 키트 해링턴, 수잔 서랜던, 테일러 키치, 캐시 베이츠가 출연하고 가수 아델이 카메오로 참여한다. 2016년 봄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
-토드 헤인즈와 줄리언 무어가 <파 프롬 헤븐>(2002) 이후 <원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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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찰리 신, 투데이쇼 출연 HIV 양성 고백
덴젤 워싱턴이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세실 B. 데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의 로렌조 소피아 회장은 “익히 잘 알려진 그의 오랜 커리어는 전방위적인 역할을 통해서 증명됐으므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헌신한 그에게 이 상을 헌정한다”며 그의 공로를 치하했다. 한편, 할리우드 HIV 스캔들의 주인공은 찰리 신으로 밝혀졌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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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할리우드의 Pray for Paris
할리우드는 애도 중이다. 지난 11월13일 프랑스 파리에서 IS의 테러로 132명이 사망하고 349명이 부상을 입은 비극적인 사건을 둘러싸고, 영화 행사들이 속속 취소되고 있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배급사 라이언스 게이트는 파리에서의 인터뷰를 취소하고, 이후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애도의 뜻을 표하는 배지를 달고 행사를 진행했다. 제니퍼 로
글: 이예지 │
201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