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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대기업 투자배급사의 추석 영화 라인업 확정 外
-대기업 투자배급사의 추석 영화 라인업이 정해졌다
=CJ엔터테인먼트는 <탐정: 더 비기닝>(감독 김정훈•출연 권상우, 성동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서부전선>(감독 천성일•출연 설경구, 여진구), 쇼박스는 <사도>(감독 이준익•출연 송강호, 유아인)를 9월에 개봉하기로 했다.
-이송희일, 전수일, 민용근, 양익준, 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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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틸다 스윈튼, 봉준호 감독의 <옥자> 출연 긍정 검토 중 外
워너브러더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에 송강호와 공유가 캐스팅됐다. 올 10월부터 한국과 중국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워너브러더스는 <밀정>에 약 1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한국영화로서는 첫 사례이며, 위더스 필름도 제작에 참여한다.
용필름
<키 오브 라이프>에 임지연, 조윤희, 유해진, 이준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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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상영 기준은 오직 예술성과 완성도
공동집행위원장 체제의 첫 공식 행보다.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는 지난 8월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용관•강수연 2인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를 알렸다. 부산시와 부산영화제는 지난 7월6일 조직위원회 임시총회를 열어 강수연을 공동집행위원장에 위촉했다. 영화제의 초창기인 1998년부터 지금까지 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영화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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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
“<씨네21>에 감독님들 연락처 정리한 파일 같은 것 있으시죠? 혹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몇해 전 모 인터넷 매체 기자라는 분께서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와 문의한 내용이다. 그런 파일도 없을뿐더러 설령 있다 해도 어떻게 보내드릴 수 있겠냐고 반문했더니, “필요할 때마다 연락드려서 한명씩 물어보는 게 더 귀찮지 않겠어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글: 주성철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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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본 시리즈 말고 <톰과 제리>처럼?
<베테랑>에는 액션 명장면들이 많다.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으로부터 제작 뒷이야기를 들었다. <톰과 제리>,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 <프로젝트 A> 시리즈,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베테랑>이 바친 오마주도 함께 정리했다.
카센터 액션
영화 초반, 중고차 절도단이 차량을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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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슬랩스틱 코미디를 응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액션을 디자인했다”
-<베를린>과 <베테랑>은 제작과정부터 결과의 온도까지 상당히 다른 영화다. <베를린>으로부터 정말 멀리 왔는데, 어쩌면 <베를린>이 있었기 때문에 그 반작용으로 <베테랑>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두 영화의 거리차는) 딱 겨울의 베를린과 봄의 서울만큼의 거리다. <베테랑>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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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액션 키드 류승완,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하다
“에헤이.” 카센터 안을 쩌렁쩌렁 울리는 추임새를 신호삼아 형사 서도철(황정민)이 발로 찬 쇳덩이가 쉭 하고 날아가 악당의 머리에 땡 하고 명중한다. 휘리릭 하고 날아간 차 번호판은 연장을 들고 달려오던 또 다른 악당의 급소를 정통으로 가격한다. 조무래기 두명이 안 되겠다 싶어 한꺼번에 달려들자 서도철은 도색용 분무기를 둘의 눈에 찍찍 하고 뿌린다. 성룡
글: 김성훈 │
201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