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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분단 70주년, 동아시아 평화를 모색하다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9월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다큐영화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함께 주요 상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43개국 102편의 작품이 경쟁, 비경쟁, DMZ 다큐 포럼 섹션에 상영된다. 개막작은 탈북 화가인 선무의 작품 세계를 통해 남북 관계를 들여다본 아담 쇼베르그 감독의 <나는 선
글: 정지혜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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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웨스 크레이븐을 추모하며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김도훈 편집장과 대학 시절 같은 영화동아리였다. ‘영화탄생 100주년’이라는 표현이 뭔가 거대한 역사의 중심에 선 것처럼 울컥하게 만들었던 90년대. 마음이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팠던 때였다. 그렇게 한손에는 시티폰, 허리
글: 주성철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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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작가들의 정원
아시아 감독 100선, 1~10위 감독 리스트
1위 오즈 야스지로(일본)
2위 허우샤오시엔(대만)
3위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이란)
4위 구로사와 아키라(일본)
5위 샤트야지트 레이(인도)
6위 왕가위(홍콩)
6위 아피찻퐁 위라세타쿤(타이)
8위 지아장커(중국)
8위 미조구치 겐지(일본)
8위 에드워드 양(대만)
예술(가)에 순위를 매기는 것은 분명
글: 이주현 │
글: 김지미 │
글: 송효정 │
글: 이현경 │
글: 이화정 │
글: 이예지 │
글: 송경원 │
글: 김성훈 │
글: 주성철 │
글: 우혜경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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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심사숙고했습니다
100편을 뽑기 위해 리스트를 모았어도 내 마음에 담긴 영화는 모두 다르다. ‘아시아영화 100’의 첫걸음인 만큼 이번에는 구체적인 선정기준을 제시하는 대신 각 선정위원의 자율적인 선택을 믿고 맡겼다. 어떤 이는 잊혀진 걸작의 발굴에 초점을 맞췄고 누군가는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그들 각자의 영화적 자양분이 된 리스트를 공개한다. 길은 다양할수록 즐
글: 송경원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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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걸작을 환기하라 소통을 위해 노력하라
숫자에는 마력이 있다. 이해할 수 없는 대상도 숫자로 설명하면 왠지 명확해지는 것 같고 어지럽게 흩어진 대상도 숫자로 정리하면 순식간에 정리된다. 필요에 따라 사물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호가 되기도 하고, 합리적인 답을 도출하기 위한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숫자는 그만큼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호 체계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행간을 생략
글: 송경원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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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시아영화 100
부산국제영화제 20주년 아시아영화 100선 리스트 선정에 참여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토니 레인즈/평론가, 피에르 루시엥/제작자, 크리스티앙 전/칸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디나 이오르다노바/FFRN(Film Festival Research Network) 회장, 장 미셸 프로동/<르몽드> 기자, 장 프랑수아 로제/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프로그래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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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당신이 아시아영화를 알기 위해 꼭 봐야 할 영화들
부산국제영화제가 20주년을 맞아 아시아영화의 역사를 조망할 ‘아시아영화 100’을 선정했다. 영화의 전당과 함께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아시아영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리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 5년 단위로 리스트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한다. 영화제 기간 중에는 1위부터 10위까지 1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화양연화>는 내부사정으로 상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