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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부활절 D+1 기념, 영화 속 이스터에그를 찾아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활절의 풍습 중에 계란 찾기가 있다. 알록달록하게 색칠을 한 부활절 계란을 어른들이 숨겨놓으면 아이들이 찾는 것이다. 여기에서 착안해 영화나 게임 속에 감독이나 제작자가 숨겨놓은 장난이나 메시지 등을 이스터 에그(Easter Egg)라고 한다. 부활절을 기념해 영화 속 유명한 이스터 에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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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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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영국영화 전성시대
영국영화협회는 지난 3월18일, 2015년을 ‘영국영화가 세계 시장의 26%를 점유한 기록적인 한해’로 평가했다. 영국영화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영국영화가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94억달러로, 이는 협회가 조사를 시작한 2002년 이래 기록한 최고 수치다. 영국영화 점유율의 경우 2014년에 비해 13%나 증가했는데, 협회는 &
글: 손주연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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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경원의 영화비평] 액자는 그림이 아니다
<사울의 아들>을 VR(Virtual Reality)로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곤 잠시 멍해졌다. 관계자들에게 대체 무슨 생각인지 묻고 싶었다. 누가 그 끔찍한 학살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싶어 한단 말인가. <사울의 아들>에 쏟아진 격찬의 근거는 대개 차마 말할 수 없는 것을 비틀어 접근하는 형식, 재현의 윤리 때문이다. 감
글: 송경원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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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인간의 고통, 배우의 얼굴
영화란 결국 무엇일까? 매번 되묻는 질문에 대한 지금 나름의 답. 결국, 영화는 인간의 고통을 다루는 예술이라는 것. 영화만이 남다른 대단한 무엇이 아니라, 인류가 만들어온 수많은 종류의 예술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고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인간의 고통 없이 가능한 영화는 없다. 있다면 사기다. 작가의 고통, 배우의 고통, 그리고 이 모든 고통을 떠받치는
글: 박수민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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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준익 감독 <동주> LA, 시카고 등 미국 개봉 확정
누적 관객수 110만명을 돌파한 <동주>의 4월1일 미국 개봉이 확정됐다. <동주>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과 지지는 외국인 관객들에게 이어져 영문 자막본 상영을 한 바 있다.
<동주>의 미국 개봉은 LA, 시카고, 워싱턴 DC, 애틀랜타, 댈러스 등 5개 도시 개봉을 확정했으며 추후 상영관은 확대될 예정이다. 미국 배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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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배트맨 대 슈퍼맨: 원더우먼의 시작>?
배트맨과 슈퍼맨이 싸웠다. 누가 이겼냐고? 원더우먼이 이겼다. 말도 안 되지만, 이게 정답이다. (이하 )를 본 관객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은 평론가, 기자 등 이른바 전문가 집단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런 평가의 바탕에는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이 기대했던 것만큼 압도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트맨과 슈퍼맨의 지지부진한 싸움에 반해 DC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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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세 배우 조진웅, 조연에서 주연까지
공부는 예습보다 복습. 배우 사랑도 마찬가지다. 드라마 <시그널>에서 이재한 형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조진웅을 복습해봤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우리를 찾아올 그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가운데, 아래는 2010년 <씨네21>과의 첫 만남부터 2015년까지 그의 작품과 인터뷰들이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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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