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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산다>, 아시아•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外
-한국영화가 4년 연속 총관객수 1억명을 넘었다
=12월3일 현재,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모두 본 총관객수는 약 1억9800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기록하고 있다. 3년 연속 총관객수 2억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이 올해 여성영화인상을 받는다
=배우 김호정이 연기상을, <차이나타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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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수상한 그녀> 베트남 리메이크영화 현지 개봉 外
서울극장
1964년 설립한 모회사 합동영화주식회사가 홈페이지를 열었다. <순교자>(감독 유현목, 1965), <쥐띠 부인>(감독 곽정환, 1972)을 포함해 제작에 참여한 영화 250여편의 기본 정보(감독, 출연배우, 시놉시스, 개봉일, 포스터 등)를 정리해뒀다. 홈페이지 주소는 hapdongfilm.com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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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 점수는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콘텐츠의 가치를 정량화하는 콘텐츠 가치평가 제도를 도입한다.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을 콘텐츠 가치평가 정부기관으로 지정하고, 콘진원을 통해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2016년 1월부터 이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지난 11월27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콘텐츠 가치 세미나에서 콘진원은 영화, 음악
글: 이예지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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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신화, 영화 속으로 사라지다
‘오즈의 뮤즈’ 하라 세쓰코가 지난 9월5일 폐암으로 가나가와현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살. 임종 사실은 비밀에 부쳐졌다가 지난 11월26일 세간에 알려졌다. 하라 세쓰코는 16살에 데뷔한 이래 오즈 야스지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작품을 통해 1940, 5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활동했다. 1962년 은퇴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글: 한창호 │
글: 정성일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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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당신의 올해의 한국소설은?
<일 포스티노>(1994)에서 대시인 파블로 네루다(필립 누아레)가 망명생활을 위해 이탈리아의 한 작은 마을로 오게 된다(원작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의 무대인 칠레를 이탈리아로 옮겼다). 모든 인민이 사랑하는 위대한 시인이자 사회주의자인 그가 오면서 마을은 들썩거린다. 그에게 편지를 전해줄 우체부를 고용한다는 말을 들은 마리오(마시모
글: 주성철 │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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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영화영상 관련 학과 입시생들에게 권하는 책] 이론부터 실제까지 단숨에
<영화란 무엇인가?>
앙드레 바쟁 지음 / 사문난적 펴냄
영화비평은 이 책과 함께 태어났다. 누벨바그 영화인들의 스승이자 좋은 친구였던 앙드레 바쟁의 여러 글과 강의를 모아놓은 비평 개론서. 사실 비평집이라고 하기에도 에세이라고 하기에도 모호하지만 경계지을 수 없는 글 속에 영화에 대한 번뜩이는 성찰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가장 근본적이지만
글: 송경원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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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베테랑 영화인들의 수제자가 되고 싶다면
학과소개
박해진, 이상엽 등 떠오르는 한류스타부터 애프터스쿨 나나, 타이니지 도희 등 대세 아이돌 멤버까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유명연예인들의 모습이 첫 화면을 장식한다. 한명 한명의 프로필사진 밑에는 전공명과 학번이 쓰여져 있으니, 이들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스타임과 동시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의 학생들이다. 자동으로 넘어간 다음
글: 김수빈 │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