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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조지 밀러 감독,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조지 밀러 감독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지난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비경쟁부문에 초청돼 칸을 찾았던 그는 1988년, 1999년에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지나 롤로브리지다는 88살에 결혼 관련 소송으로 법정에 섰다. 34살 연하의 사업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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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바티칸 역사상 최초!
프란치스코 교황의 거침없는 행보가 영화계로까지 확장됐다. 지난 2월1일, 세계 유수의 매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가족영화 <비욘드 더 선>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비욘드 더 선>은 복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어드벤처 장르 영화로, 곧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교황은 교황 자신을 연기한다. 이로써
글: 장영엽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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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오락가락 정책 이제 그만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매년 1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영화전문투자조합을 꾸려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결성한 영화전문투자조합의 투자 활동은 한국 영화산업에 있어 가장 주요한 투자재원 조달방안으로 자리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도 매년 1천억원이 넘는 예산을 문화콘텐츠산업에 투자하는 전문
글: 최현용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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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재정 악화로 잠정 휴관하는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2월29일을 끝으로 잠정 휴관한다. 2012년 5월18일 개관한 강원도 유일의 예술영화관이자 지역 최초의 비영리극장인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1월14일 회원 총회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휴관의 결정적인 이유는 건물 임대 계약을 더이상 연장할 수 없을 만큼 악화된 재정 상황 때문이다. 여기에는 2014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영화
글: 정지혜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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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차 스탭 모집 外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2차 스탭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팀(초청팀, 기획팀, 마케팅팀, 홍보팀, 산업교육팀, 프로그램팀, 총무회계팀, 기술팀), 14명이며 모집기간은 2월2일(화)부터 21일(일)까지다.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뒤 작성하여 이메일(bifan@bifan.kr)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및 우편접수 불가. 자세
글: 이다혜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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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우리들>, 베를린국제영화제 최우수 장편 데뷔상 후보 外
-인디포럼 2016이 신작을 공모한다
=2월29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접수 방법은 인디포럼 홈페이지(www.indieforum.org)를 참조할 것. 인디포럼 2016은 5월26일부터 6월2일까지 열린다.
-다리우스 콘지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촬영감독으로 합류했다
=<세븐>(1995), <패닉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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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브로커>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출연 外
영화사 아름답다
김홍선 감독의 차기작 <브로커>가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2월4일 크랭크인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이 살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올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인디스페이스
기획전 ‘2016 으랏차차 독립영화’가 2월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2015년을 대표하는 독립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