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한국인들의 지혜를 믿습니다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방글라데시 감독 모스토파 사르와르 파루키입니다. 그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지원을 받아 완성한 작품 <텔레비전>은 지난 2012년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각종 국제영화제의 주목을 받
글: 모스타파 파루키 │
2016-05-09
-
[해외뉴스]
[댓글뉴스] <스파이더맨: 홈커밍>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출연 外
-앤드루 가필드가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의 <언더 더 실버 레이크>에 캐스팅됐다
=2015년 <팔로우>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주목받았던 신예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의 신작이다. 범죄를 다룬 누아르 장르로, 현대 LA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오는 가을 크랭크인 예정이다.
-중국 최초로 트랜스젠더 소재 영화가 만들어진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09
-
[해외뉴스]
[UP&DOWN] 알리시아 비칸데르, <툼 레이더> 리부트 여주인공 발탁
2대 라라 크로포트의 탄생이다. 안젤리나 졸리를 여전사로 만든 <툼 레이더> 리부트의 여주인공으로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발탁됐다. <대니쉬 걸>로 올해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받은 그녀는 <제이슨 본> <튤립 피버> 등의 개봉을 줄줄이 앞두고 있으며 빔 벤더스 감독의 <서브머전스>에도 출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09
-
[해외뉴스]
[해외뉴스] DC의 집안싸움, <플래시> 감독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하차
배트맨과 슈퍼맨만 싸웠던 게 아니었나보다.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5월5일 기준) 전세계적으로 2억2400만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반면, DC의 집안싸움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발단은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2018년 개봉예정인
글: 장영엽 │
2016-05-09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목적 잃은 독립영화 지원정책, 특정 영화 상영하면 지원 못 받아…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지난 5월3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독립영화전용관 문제를 통해 본 문화융성정책의 현실’이라는 주제의 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은 독립영화전용관의 현황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관련 정책의 변화 과정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지원정책의 공과를 평가하기 위한 자리였다.
박근혜 정부 4년간 독립
글: 원승환 │
2016-05-09
-
[국내뉴스]
[인디나우] 눈으로 즐기는 맛의 향연,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5월26일부터 31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다. 궁금하지 않은가. 영화가 음식을 처음 만났을 때 무엇이 탄생했는지. 개막작을 보면 알 수 있다. 음식에 관한 거장의 단편들, 루이 뤼미에르의 <아기의 식사>(1895), 조르주 멜리에스의 <요리 대소동>(1904), 로스코 아버클이 연출하고 버스터 키튼이
글: 윤혜지 │
2016-05-09
-
[소식]
[소식] 싸이더스 경력자 채용 外
*싸이더스 경력자 채용. 재무회계 1명, 경영전략 1명. 4월29일~5월13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hannachoi@sidus.com) 접수. 문의 최한나 02-3393-8588, hannachoi@sidus.com.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홍보마케팅 팀장을 모집한다.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에서 지원서를 내려받
글: 이다혜 │
20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