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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가려진 시간> 40년 만에 걸린 사기단
글: 정훈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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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탈옥수의 도(道)
꽃다운 나이의 대학생들이 술을 마시고 싶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법이다(그 꽃다운 나이에 술 좀 마시겠다고 무슨 짓이든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은 논외로 치자). 우리가 택한 방법은 새벽에 술을 사서 학교로 올라간 다음, 학교 건물 2층과 맞닿아 있는 경사로에서 대략 50cm를 도약, 홈통을 잡고 발코니로 몸을 던지는 거였다.
그 시간에 술병을 껴안고 문
글: 김정원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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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서울독립영화제 주요 상영작 프리뷰
재꽃
박석영 / 2016년 / 128분 / 개막작
<재꽃>은 <들꽃>(2014)과 <스틸 플라워>(2015)에 이은 박석영 감독의 세 번째 ‘꽃’ 영화다. <스틸 플라워>의 하담(정하담)이 <재꽃>의 하담임은 그가 가진 물건들로 알 수 있다. 하담은 외딴 마을에서 조용히, 편안히 지내는 중이다. 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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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독립영화감독 대담-박석영·윤가은·백승화
독립영화감독들의 고민을 들어보고자, 올해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선보인 세명의 감독을 만났다. 자본으로부터 독립해 자력으로 <들꽃>(2014), <스틸 플라워>(2015), <재꽃>(2016)까지 완성한 박석영 감독, 단편 <손님>(2011), <콩나물>(2013) 등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올해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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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독립영화인들이 말하는, 지금 가장 시급한 독립영화 정책 이슈
2016년 한국 독립영화인들은 독립영화 정책의 최우선 선결 과제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정상화’를 주장한다. 독립영화인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2014년 12월31일 낙하산식으로 임명한 김세훈 영진위 위원장 체제 이후 독립영화 정책이 급속도로 퇴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독립영화의 제작, 유통, 배급, 독립영화전용관 사업 등 전반적인 영
글: 정지혜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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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별별시상식 - 2016 독립영화계 주요 작품들을 돌아보다
올해,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긴 별별 영화와 사람들을 돌아보았다. 시국이 뒤숭숭한 와중에도 자신의 소명을 지키며 ‘열일’한 독립영화·독립영화인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의미에서다.
올해의 오지라퍼_ <범죄의 여왕> 양미경
이리 기웃, 저리 기웃 뭐든 궁금한 일이 생기면 꼬치꼬치 캐묻지 않고는 못 견디는 여자, 올해의 오지라퍼는 단연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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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키워드로 살피는 2016년 독립영화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승인
올 11월 초,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이 승인됐다. 2004년부터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이 논의됐고,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의 복합상영관 건립 계획이 좌절되었다. 2010년엔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마련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2015년 12월부터 서울시네마테크 건립 계획서를 행정자치부에 제출했
글: 윤혜지 │
2016-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