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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7월 13일 <인천상륙작전> 주연배우 리암 니슨 내한 外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이 7월12일 열렸다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이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총 36개국에서 초청된 105편의 상영작과 더불어 국카스텐, 에픽하이 등 다양한 공연 라인업이 소개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11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제천 일대에서 열린다.
-<인천상륙작전>의 주연배우 리암 니슨이 7월13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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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무표정 액션 속 아름다움 - <무국적소녀> 세이노 나나
영화
2016 <금메달 남자>
2016 <우녀>
2016 <Too Young To Die!
젊어서 죽다>
2015 <무국적소녀>
2015 <진격의 거인 파트2>
2015 <도쿄 트라이브>
2014 <우드 잡>
2012 <오란고교 호스트부 더 무비>
TV시리즈
2016
글: 윤혜지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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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자율성, 독립성 확보와 반대로 가는 시대착오적 합의
말 많고 탈도 많았던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정관 개정안의 윤곽이 드러났다. 7월13일 부산영화제는 임원회를 열어 (사)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이사회로 명칭 변경, 당연직 임원 조항 삭제, 임원 및 집행위원 정원 축소, 상임집행위원회 폐지, 임원 및 집행위원으로 총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한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7월22일 임시총회
글: 조종국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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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제이슨 본과 제임스 본드
본드 안에 본 있다, 라는 말이 딱히 낯설진 않다. 각각 첩보액션영화의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와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이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제임스 본드가 지금도 현재형이기 때문에 그런 동시대적 비교가 가능할 것이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최근 두 시리즈의 전반적인 액션 설계를 책임진 스턴트 코디네이
글: 주성철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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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윤기 감독 신작 <마이엔젤> 크랭크 업 外
인벤트스톤
이윤기 감독 신작 <마이엔젤>이 지난 7월7일 크랭크업했다. 김남길,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마이엔젤>은 아내의 죽음을 목격한 보험조사원이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여인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스톰픽쳐스코리아
김덕수 감독의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강예원, 한채아가 캐스팅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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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잦은 오역, 지나친 의역, 여성 비하 등 영화 번역 관련 논란 이어져
‘#박지훈보이콧.’ 7월12일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보기 드문 해시태그가 등장했다. 8월4일 개봉예정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번역을 맡은 박지훈 번역가에 대한 보이콧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 예고편 자막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멤버인 할리 퀸(마고 로비)이 존댓말을 사용하며 영어에는 없는 ‘오빠’라는 호칭마저 사
글: 송경원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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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
[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 길을 걷는다는 것
산책 예찬이다. 한낮을 관통하며 보풀처럼 붙어온 온갖 잡념을 떨치기엔 산책만 한 게 없다. 고작 잡생각 따위를 지우겠다고 부러 돈을 들여 뭔가를 하기엔 돈도 없고 기운도 없다. 그렇다고 선뜻 누군가를 불러내 같이 뭘 하자고 하기에도 다들 하나같이 잡념 때문에 힘든데 뭘 더 보태나 싶다. 그럴 땐 그저 휘적휘적 홀로 동네 골목길로 나서는 게 제일이다. 생각
글: 정지혜 │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