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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E>와 <원티드> 개봉으로 미국 극장가 반짝
외로운 로봇의 사랑이야기가 북미 극장가를 강타했다. 픽사의 9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월·E>가 지난 주말 개봉해 평단의 호평과 극장가의 환호를 접수했다. <니모를 찾아서>를 만든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월·E>의 개봉성적은 6250만달러. 2001년 개봉작 <몬스터 주식회사>와 맞먹는 기록이며,
글: 안현진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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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2011년에나 돌아올 스파이더맨 外
2011년에나 돌아올 스파이더맨
이웃의 친절한 영웅, 스파이더맨이 2011년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스파이더 맨> 시리즈의 제작자 로라 지스킨은 캘리포니아·네바다 극장주 연합에서 시리즈의 4번째 영화가 2011년 5월 개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직까지 결정된 시나리오도 없고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 맥과이어가 4편에도 승차할지 결정되지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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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조시 하트넷이 만난 이병헌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중 먼저 개봉하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예고편과 스틸이 공개됐다. 전직 형사 출신의 사립탐정 클라인(조시 하트넷)은, 오래전에 잃어버린 아들 시타오(기무라 다쿠야)를 찾는 중국 거부의 의뢰를 받아 홍콩으로 떠난다. 클라인은 2년 전 살인광 해스포드(엘리어스 코티어스)를 근무 중 살해한 뒤로 살인과 예술을 동일시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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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상하이국제영화제를 좋아하는 이유
이 말을 이전에도 외신기자클럽에서 했을 테지만 한번 더 말하고 싶다. 나는 상하이국제영화제를 좋아한다. 상하이는 위대한 역사와 사람들을 낳은 위대한 도시이고, 중국영화의 출생지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세계적인 수준의 영화제를 하나쯤 갖는 것은 당연하다.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영화제작자연맹(FIAPF)에서 A급으로 인정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11년의
글: 데릭 엘리 │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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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쿵푸팬더> 중국에서도 승승장구!
판다의 대륙 습격! 6월20일 중국에서 개봉한 <쿵푸팬더>가 3일 만에 5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쿵푸팬더>의 흥행 가도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지진 피해지역인 쓰촨에서만 이틀 만에 22만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 중국 전역에 와이드 릴리즈로 개봉한 <쿵푸팬더>는 최근 일련의 상영 반대 시위로 쓰촨 지역
글: 최하나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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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 극장가 코미디 대결, <겟 스마트> 승리
쿵후하는 판다도, 헐크도 지나간 할리우드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1960년대 TV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긴 <겟 스마트>로 판명됐다. 스티브 카렐, 앤 헤서웨이를 내세운 스파이 코미디 <겟 스마트>의 개봉성적은 3915만달러. 국가 기관의 분석가가 현장요원으로 투입돼 벌이는 소동과 작전을 코미디로 버무린 가벼운 스파이물이다. 한편, 같
글: 안현진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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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교황청의 미움을 산 <천사와 악마> 外
교황청의 미움을 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에 이어 <천사와 악마>도 로마 교황청의 미움을 톡톡히 샀다. 로마에서 촬영 중인 론 하워드 감독의 <천사와 악마>가 로마의 성당 두곳에 촬영 허가를 요청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성서의 인물과 오푸스 데이에 대한 소설과 영화의 묘사에 불만을 표시했던 교구쪽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