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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에 대한 애정 하나로 돌진~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본 건 <씨네21>의 독자모델 지면에서였다. “사촌조카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일한다. <씨네21>이 많이 밀어주면 좋겠다. 문진경 파이팅!”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 그럼 한번 밀어보자. “여성영화제 일을 할 때 변영주 감독님을 통해 조영각 집행위원장님을 소개받았다.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던 때라 초조하다고 했더니
글: 정한석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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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진실의 소리를 울려라
대선을 앞두고 사회비판 영화들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대기업 삼성의 부당함을 직접 고발하는 영화들이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 기흥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7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유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또 하나의 가족>은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철민, 윤유선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이미 마친 상태다. 하지만 문제
글: 송경원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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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송희일 감독의 <백야>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外
-이송희일 감독의 <백야>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감독의 전작 <후회하지 않아>는 2007년 베를린영화제에서 퀴어상에 해당하는 테디상을 놓친 바 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김영진 평론가를 수석 프로그래머로 선임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영진 평론가는 “지역 토호, 지역언론의 횡포 등 여러 말이 나오는데 전주영화제의 자율성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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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관객 대신 다양성의 권리 지키고 싶다”
끝내 지키지 못했다. 유준상, 김지영 주연의 <터치>가 극장의 교차상영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개봉 8일 만에 모든 극장에서 내려갔다. 지난 11월8일 개봉한 <터치>는 평단과 관객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오전과 심야시간대의 교차상영에 내몰렸고 급기야 15일에는 서울 시내에서는 단 한곳, 전국 12개관에서 하루 1∼2회 상영을 하기에 이르렀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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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문화산업 분야 대기업 독과점 규제할 것”
“지난 대선에 비해 완성도가 높은 정책을 내놓은 것 같다.” 11월15일 현재 단일화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의 선거캠프가 문화/예술 정책을 각각 내놓았다. 11월8일 ‘2012대선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정책토론회’에서 공개된 두 후보의 문화/예술 정책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문화산업 분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대기업의
글: 김성훈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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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기덕 감독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外
-김기덕 감독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2 대한민국예술상 문화훈장 수훈자 10인 중 한 사람으로 김기덕 감독을 선정했다.
-강릉에 안성기 영화박물관이 건립된다
=건립을 추진 중인 강릉참소리박물관쪽은 배우 안성기의 영화 관련 소장품을 비롯한 영화자료 1만여점이 전시될 것이라 밝혔다. 오는 24일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영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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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요즘 내 화두는 아버지
<물의 기원> <아버지 없는 삶> 등을 연출한 김응수 감독의 근황이 궁금했는데, 이번에는 놀랍게도 소설책이다. 무려 두권짜리다. <J1: 힉스, 존재의 무게> <J2: 알람브라궁전의 석주>(씨네스트 펴냄). 계기가 궁금했다. “대학교때 문학평론가 김윤식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학점은 F 맞았다. 아, 문
글: 정한석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