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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진위 고용 불안 조장” 비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영하는 독립영화관 인디플러스 운영위원 4명(낭희섭, 변성찬, 신은실, 주현숙)이 4월24일 집단 사퇴했다. 인디플러스 허경 프로그래머 계약 해지에 강하게 반발한 것. 지난 4월16일 영진위는 2년 계약이 만료되는 허경 프로그래머에게 서면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집단 사퇴한 인디플러스 운영위원들은 “영진위가 극장의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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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상영관이 확대됐다 外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상영관이 확대됐다
=14개관을 더해 현재 총 71개관에서 상영 중이며, 제34회 이스탄불국제영화제에서는 특별언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의 <창>이 불법 유출로 피해를 입었다
=지난 4월9일 트위터를 통해 피해상황을 전한 연상호 감독은 “<창>을 온라인 유료배급하면서 OVA시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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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황정민, 한혜진이 주연을 맡은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시작 外
사나이픽쳐스
황정민, 한혜진이 주연을 맡은 <남자가 사랑할 때>(가제)가 5월8일 부산 세트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인생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된 삼류 건달의 이야기로,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의 조감독 출신인 한동욱 감독의 장편 데뷔작. 대부분의 장면을 군산, 전주에서 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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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구세주 될까
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실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영화상영업과 배급업 겸업 금지, 대기업의 영화제작업 참여 금지, 멀티플렉스 극장의 특정 영화 스크린 점유 제한 등 한국 영화산업에서 대기업의 독과점을 규제하는 내용이 이번 개정안에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영비법 개정안 발의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은
글: 김성훈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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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NEW가 CJ E&M을 눌렀다
=2013년 1분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과 <신세계>를 흥행시킨 NEW가 배급사별 점유율 33.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상영관 10개를 추가해 총 66개관에서 상영됨에 따라 12만명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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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최근 460만 관객을 돌파한 <신세계>의 속편 가능성이 제기됐다 外
NEW
최근 460만 관객을 돌파한 <신세계>의 속편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NEW쪽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등 중심 배우들의 스케줄이 모두 맞아야 가능한 일이기에 여전히 미지수”라고 밝혔다.
영화사 월광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출연 강동원, 하정우)가 4월2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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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계도 협동조합 바람
영화도 뜻이 맞는 소비자들끼리 모여 좋은 작품을 찾아보고, 유통 마진을 줄여 창작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불고 있는 생활협동조합 바람이 영화로 확산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영화 소비자들이 만드는 영화나눔협동조합(cinecoop)이 4월6일 고양어울림영화관에서 발기인 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발기인 상임대표로 선출된 최종태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