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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황금연휴에 전주에서 봐야 할 영화 ①
<펠리시테> Fe´licite´
알랭 고미 / 프랑스, 벨기에, 세네갈, 독일, 레바논 / 2017년 / 123분 / 프론트라인
펠리시테(베로 찬다 베야 음푸투)는 킨샤사 거리에 있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이어가는 여성이다. 그녀의 노래는 울림이 크고, 아름다우며, 힘이 있다. 클럽을 찾은 손님들은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나
글: 김성훈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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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전주에서 만나요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표방하는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7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정치적, 예술적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겠다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의지는 슬로건뿐만 아니라 상영작들의 면면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영화제에 초청된 58개국 229편의 상영작 중에는 사회적 폐부를 날카롭게 응시하는 영화부터 형식과 미학의 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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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흥행 중인 F. 게리 그레이 감독, 논란 중인 제임스 건 감독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흥행 질주 중이다.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북미에서 9880만달러, 전세계에선 4억3300만달러 가까이를 벌어들였다. 이 정도 기세면 5억3200만달러를 벌어들인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의 기록을 넘을 수 있다. 가공할 만한 액션 신의 스펙터클이 작품 흥행의 중요한 요인으로 회자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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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가는 영화들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장은 계속된다. 2014년 애덤 샌들러의 해피 매디슨 프로덕션과 네편의 영화를 제작, 독점 공개하기로 했던 넷플릭스가 아직 네편의 영화가 완성되지 않은 시점에 추가로 네편의 영화를 더 제작, 배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피 매디슨 프로덕션은 2015년 <리디큘러스6>, 2016년 <두 오버>를 공개했고, 2017
글: 송경원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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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진위의 ‘조직개편안’ 졸속 추진과 ‘영화진흥사업 지원체계 개선안’의 ‘의혹’을 말한다
2017년 2월 7일 영화인 1052명 시국선언으로 시작된 ‘블랙리스트 대응 영화인행동’(이하 영화인행동)은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사퇴와 영진위 사업 보이콧을 요구했다. 3월 13일로 예정된 영화인단체 간담회도 전격 취소되었다. 영화인행동과 위원장의 사퇴와 비상대책기구 설립 합의 논란이 빚어낸 결과다. 간담회 직전 위원회 내부에서 의
글: 전영문 │
사진: 최성열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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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영화사 집과 CJ E&M, 영화 <전우치> 공모대전 주최 外
*영화사 집과 CJ E&M이 영화 <전우치> 공모대전을 주최한다. 영화 <전우치>의 ‘전우치’ 캐릭터를 소재로 하는 창작물로 주제나 장르 제한은 없다. A4 30~40장 분량의 트리트먼트를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대상 1편(상금 5천만원), 우수상 1편(상금 3천만원), 가작 1편(상금 1천만원) 총
글: 이다혜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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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영화산업노조 ‘이한빛 피디의 안타까운 죽음은 노동착취로 인한 예정된 죽음’ 성명서 제출 外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한 NEW의 영상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앤뉴(대표 장경익)가 주요 라인업을 공개했다
=<기기괴괴> <미스함무라비> <뷰티인사이드> <무빙> <동네변호사 조들호2> 등 드라마를 기획·개발하고 있고,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의 프리 프로덕션을 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7-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