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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썸머는 잊어라, 스파이더 맨이다!
<스파이더 맨> 리부트 감독이 마크 웹으로 결정됐습니다. 마크 웹이 대체 누구냐고요? 네, <500일의 썸머>의 그 마크 웹 말입니다. <500일의 썸머>도 생소하다고요. 그럴 수밖에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하던 마크 웹의 첫 연출작, 그러니 신인감독입니다. 독창적인 멜로로 선댄스의 화제를 모은 작품이고 국내에선 지금
글: 이화정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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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로메르와의 마지막 인터뷰
에릭 로메르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듣고, 8개월 전 파리의 세르비아 피에르 1세가(街)에 자리한 한 사무실로 돌아가본다. 로메르가 우릴 만나줄 거라는 별다른 기대감없이 친구인 파비앙 보만과 나는 약속을 잡았었다. 누벨바그의 영화인, 전설적이자 독특한 인물인 로메르. 그는 당시 89살이었다. 그가 사람을 그다지 만나지 않는데다가 우리 인터뷰의 테마 또한 ‘해
글: 아드리앙 공보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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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세계스타들 아이티행사 동참..840억원 모금(종합)
(뉴욕 AFP.AP=연합뉴스)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명 연예인과 방송인 등이 대거 참여한 아이티 피해자 돕기행사가 22일 성황리에 열려 온정이 손길이 이어졌다.이날 두 나라의 행사에서는 미화 7천300만달러(한화 840억원)가 모금됐으며 전화나 인터넷 기부가 계속되는 만큼 액수는 추가될 전망이다.마돈나와 비욘세 등 미국 할리우드 스타들과 가수들은 이날 MTV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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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마틴 스코시즈와 로만 폴란스키, 베를린으로
올해로 벌써 60회입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벤 스틸러와 제니퍼 제이슨 리, 줄리언 무어, 마크 러팔로와 같은 스타 라인업을 내세우며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흥미로운 신예와 검증받은 감독들, 스타일과 장르의 다양한 혼합.” 집행위원장 디어터 코슬릭의 말처럼 전통만을 고집하지 않는 첨단의 영화제로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개막작은 2007년 <투야의
글: 이화정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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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지 클루니 등, 아이티 돕기에 나섰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케이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할리우드 배우와 유명 음악가가 출연하는 모금 생방송 '아이티에 희망을(Hope For Haiti Now)'을 2시간 연속으로 방영한다고 21일 밝혔다.아이티, 미국 뉴욕과 LA, 영국 런던 등 4원 생중계로 펼쳐지는 이 프로그램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ABC, NBC, FOX, CNN, MTV 등 네트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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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갱스터 에픽 <흑사회>
최근에야 나는 두기봉의 <흑사회>(2005)와 <흑사회2>(2006)를 볼 기회가 있었다. 영화는 고색창연한 홍콩 조직깡패 사회를 보여준다. 조직의 연장자들이 2년에 한번씩 만나 새 회장을 선출한다. 이 과정은 필연적으로 마찰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이 영화들은 지난 십년간의 홍콩영화 중 최고작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두기봉은
글: 달시 파켓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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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67회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 발표
나비족이 골든글로브를 점령했다. 한국 시각으로 1월18일 오전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아바타>가 영화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시 한번 세상의 왕이 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전 부인이자 골든글로브 작품상의 경쟁자였던 캐서린 비글로우(<허트 로커>)와 수상의 영예를 나
글: 장영엽 │
201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