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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성룡의 <베스트 키드> 미국박스오피스 1위 차지
성룡과 제이든 스미스가 주연한 <베스트 키드>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주간 정상을 차지했던 <슈렉 포에버>는 <베스트 키드>와 <A-특공대> 두 편의 신작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4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베스트 키드>는 개봉 첫 주에 56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제작비
글: 이주현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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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씨네21>의 포드캐스트를 기다리며
그렇다, 나는 포드캐스트 팬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서울을 가로지르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보내야 하는지 생각하면 헤드폰을 끼고 지적이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새 영화에 대해 토론하는 걸 들을 수 있는 게 너무나 행복하게 느껴진다. 포드캐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량은 놀라울 정도다. 요즘 같은 시절이면 트위터 계정과 아이포드만 있으면 현대 세계영화에 대
글: 달시 파켓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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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뉴질랜드, 미국 장편 무성영화 반환 外
*뉴질랜드 필름 아카이브에 보관된 75편의 미국 장편 무성영화, 미국으로 반환
->존 포드의 초기작 <업스트림>과 클라라 보가 주연한 <왜 남편은 바람을 피울까>, 메이블 노맨드의 단편 코미디영화가 포함되어 있다고. 어디선가 잠자고 있을 한국 고전영화들, 어디에 있나요. 그립습니다.
*루마니아 감독들, 정부의 새 영화법에 반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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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그러니까 돌고래를 안 죽이면 되잖아
다큐멘터리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일본 개봉이 난항에 빠졌다. ’민간우파’ ’신보수’ 등의 일본 우익단체들이 이 영화를 반일영화로 규정, 상영 저지 운동에 나섰다. 우익단체가 배급사 사장 자택까지 찾아가 항의를 하는가 하면, 상영극장 주변에선 연일 반일영화 상영 저지 시위가 열리고 있다. 배급사는 “이미 3개월 전부터 상영 반대를 권
글: 이화정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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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外
기예르모 델토로 <호빗> 연출 포기
--> 제작사 MGM 재정문제가 연출 포기의 직접적 원인. 각색 작업엔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중간계’ 연출을 대신할 감독이 쉽게 떠오르진 않는다. 피터 잭슨, 팀 버튼 정도가 거론되는 중.
할리우드 관객, 속편은 더이상 NO!
-->속편도 모자라 요즘은 리부팅까지 판을 친다. 올여름만 해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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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슈렉 포에버> 3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슈렉 포에버>가 3주 연속 미국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슈렉 포에버>는 <겟 힘 투 더 그릭> <킬러스> <마마듀크> <스플라이스> 등 4편의 신작과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 <섹스 앤 더 시티 2 > 등 만만치 않은 경쟁작들을 모두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글: 이주현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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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발견! 리웨이란, 리팡팡 감독
5월 베이징에서만 27편의 영화가 개봉됐다. 이중 중국어권 영화가 18편을 차지한다. 중국어권 영화의 장르는 애니메이션, 호러 스릴러, 코미디, 무협영화와 멜로드라마까지 다양하다. 그중 리웨이란의 <웰컴 투 샴마타운>과 리팡팡의 <천장지구>는 올해 본 최고의 영화다. 두편 모두 데뷔작이다.
2010년 1월에서 5월까지의 중국 박스오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