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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소지섭, 10월 日 와우와우 축제 참가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배우 소지섭이 일본 최대의 위성채널 방송사인 와우와우(WOWOW)가 다음 달 도쿄에서 주최하는 종합축제 'WOW FES! 2010'에 참가한다.와우와우 측은 28일 도쿄 아카사카의 ANA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어 오는 10월 23~24일, 26~27일 4일간 도쿄미드타운을 중심으로 료고쿠 국기관, 일본부도칸 등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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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월드 프리미어 따윈 집어치우라구!
올 칸영화제의 마켓 화제작이자 일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고백>을 부천에서 볼 수 있어 기뻤다. <불량공주 모모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같은 기발한 영화를 만든 50살의 나카시마 데쓰야 감독은 동시대 가장 흥미로운 감독 중 한명임에 틀림없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본 <고백>은 올해 내가 본
글: 데릭 엘리 │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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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팀 버튼, 보드게임 원작으로 한 영화 연출 맡아 外
*팀 버튼, 보드게임 원작으로 한 괴수영화 <몬스터포칼립스> 연출 맡아
→거대 괴수들이 지구를 침공하고, 인간은 이에 맞서 로봇을 만들고…. 왠지 <트랜스포머>의 느낌이 물씬!
*우디 앨런, 네권의 오디오북 출시… <게팅 이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 등 수록
→<뉴요커> 혹은 다른 미디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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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여자 교황은 정말 없었을까
영화 때문에 바티칸이 골머리를 앓는 건 이제 새롭지도 않다. <다빈치 코드>와 속편 <천사와 악마>가 블록버스터급으로 ‘신성모독’을 한 데 이어, 이번엔 여교황의 루머가 속을 썩이고 있다. 독일 감독 손케 보르트만이 연출하고 조한나 워카렉이 출연한 <여교황 조안>은 9세기 여교황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루머를 토대로 만들어진
글: 이화정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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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즐거운 인생
최근에 나온 프랑스영화 두편은 21세기에 나이가 든 사람이라는 사실이 주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은 시냇물>(les petits ruisseaux)은 만화가 파스칼 라바테가 자신의 인기 만화 중 하나를 영화로 각색한 작품이다. 주인공 에밀은 정년 퇴직한 홀아비인데, 절친한 친구인 에드몽과 낚시를 하며 한가로운 오후를 소일한다. 한데 에
글: 아드리앙 공보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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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제83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후보작 확대 결정 外
83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작을 3편에서 5편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 <아바타> 효과가 지대하군요. 역시 돈 벌어주는 영화가 법을 바꾸나 봅니다.
디즈니 팅커벨 실사화한 로맨틱 코미디 <팅크>, 워킹 타이틀 인어공주 실사화한 <머메이드> 제작 중.
→ 날개와 꼬리가 관건이겠군요. 설마 얘들도 3D로? 너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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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절차·송환 요구 모두 근거가 없잖아”
30년 넘게 끌어온 ‘폴란스키 스캔들’은 아직도 종결되지 않았다. 로만 폴란스키는 지난 2009년 9월26일 취리히에서 스위스 경찰에 체포된 뒤, 미국으로 송환되기만을 기다리며 구금되어 있었다. 그런데 지난 7월12일 스위스 법무부는 폴란스키를 미국에 송환할 의무가 없다며 “그는 자유의 몸”이라고 선언했다. 폴란스키는 그날 밤 프랑스 파리의 자택으로 돌아
글: 김용언 │
201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