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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 케미스트리, 영화 '무적자' 주제가 불러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인기 남성듀오 케미스트리(CHEMISTRY)가 한국판 '영웅본색'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무적자'의 주제가를 한국어로 부른다.12일자 스포츠닛폰은 인기 듀오 케미스트리가 한국영화 '무적자'(송해성 감독, 핑거프린트 제작)의 주제가 'a better tomorrow'를 한국어로 부른다고 전했다.내년 3월 데뷔 10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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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샌드라 불럭 外
샌드라 불럭, 할리우드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여배우 등극
→졸리가 아니었다. 불럭이 아카데미로 명성도 챙기고 돈도 챙겼다. 공동 2위는 리즈 위더스푼과 카메론 디아즈, 4위는 제니퍼 애니스톤, 5위는 사라 제시카 파커다.
워너브러더스, 4번 소송 끝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승소
→ 2005년 <아버지의 깃발> 촬영 당시, 스튜디오 기물 파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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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주세요
한때 미라맥스는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가슴 두근거리는 희망이었다. 밥과 하비 웨인스타인 형제가 1979년 처음 설립한 영화사 미라맥스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펄프 픽션> <셰익스피어 인 러브> <시카고> <스크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 700여편의 영화들로 독보적
글: 김용언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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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돈보단 대담성, 고로 <인셉션>에 한표를
지난 여덟달 동안 할리우드에서 나온 두개의 거대한 영화들.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는 27억달러라는 사상 최고의 수익을 올리고도 모자라 8분 길이의 촬영분을 더해 8월에 재개봉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은 <아바타>만큼의 수익을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나름 영향력이 있는 영화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이 야심찬 영
글: 달시 파켓 │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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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일본영화산업 영화사들이 죽인다?
일본은 더이상 다른 외국 문화가 일본에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신의 문화를 수출하는 걸 꺼림칙해한다. 또한 극소수의 일본 DVD들만이 영어자막이 입혀진 채 출시되고, 일본 영화사들은 여전히 프리뷰 테이프를 보내주길 싫어한다.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최근 “남한과 중국이 ‘쿨’ 문화 경쟁에서 일본을 앞지르다”라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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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올리버 스톤, 반유대적 발언 공식 사과 外
올리버 스톤, ‘유대인의 미디어 지배’ 등 반유대적 발언 공식 사과
→ 유대인 사무총장, “진보적 위장을 하고 있지만 정도로 보자면 멜 깁슨이 술에 취해 하는 유대인 증오 발언과 다르지 않다”고 비난.
중국, 점쟁이 문어 파울의 일대기 그린 블랙코미디 <문어 파울의 살인 사건>(The Murder Of Paul The Octopus)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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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황금사자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9월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리도 섬에서 열리는 제67회 베니스영화제가 마침내 그 윤곽을 드러냈다. 7월29일 로마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영화제쪽은 79편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작을 비롯해 22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먼저 67번째 영화제의 문을 여는 작품은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검은 백조>다. 내털리 포트먼과 위노나 라
글: 장영엽 │
201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