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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시,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 재선임 않기로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파행이 예상된다.
부산시가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재선임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스타뉴스>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영화제 측은 오는 25일 정기 총회를 통해 이 위원장의 재선임 여부를 결정하자고 부산시에 요청했다. 이 위원장을 재선임하지 않기로 결정한 부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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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재정 악화로 잠정 휴관하는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2월29일을 끝으로 잠정 휴관한다. 2012년 5월18일 개관한 강원도 유일의 예술영화관이자 지역 최초의 비영리극장인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1월14일 회원 총회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휴관의 결정적인 이유는 건물 임대 계약을 더이상 연장할 수 없을 만큼 악화된 재정 상황 때문이다. 여기에는 2014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영화
글: 정지혜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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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우리들>, 베를린국제영화제 최우수 장편 데뷔상 후보 外
-인디포럼 2016이 신작을 공모한다
=2월29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접수 방법은 인디포럼 홈페이지(www.indieforum.org)를 참조할 것. 인디포럼 2016은 5월26일부터 6월2일까지 열린다.
-다리우스 콘지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촬영감독으로 합류했다
=<세븐>(1995), <패닉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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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브로커>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출연 外
영화사 아름답다
김홍선 감독의 차기작 <브로커>가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2월4일 크랭크인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이 살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올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인디스페이스
기획전 ‘2016 으랏차차 독립영화’가 2월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2015년을 대표하는 독립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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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봉준호, 최동훈, 류승완 감독이 뭉쳤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감독조합)이 아트나인에서 신년 총회를 열고 신임 봉준호 대표, 최동훈•류승완 부대표로 꾸려진 새로운 4기 집행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변영주 감독과 정윤철 감독 또한 계속 부대표 직함을 유지한다. 전임 이준익 감독은 “근래 감독조합 모임에 이렇게 많은 감독들이 출석한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봉 감독이 훌륭하게 이끌어나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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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2015년 한국영화산업
3일 영화진흥위원회가 ‘2015년 한국영화산업 결산’ 자료를 발표했다. 2015년 전체 영화산업 직접매출은 2조 1,131억 원으로 2014년 대비 4.2% 증가하면서 2년 연속 2조 원대를 기록했다. 2015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역대 최대 액수인 1조 7,154억 원으로 2014년 대비 3.1% 증가했다. 그밖에 영진위 자료를 출처로 지난 10년간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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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천만요정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 스틸 공개!
천만요정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의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는 20년차 대학로 무명배우 ‘장성필’이 대배우란 꿈을 이루기 위해 영화에 출연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찬욱 사단 출신의 석민우 감독(<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조감독)이 연출한 첫 장편으로 주연 오달수와 윤제문, 이경영이 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