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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10명의 음악평론가들이 뽑은 2005년 베스트 음반 [2]
달콤쌉싸름한 감성파 포크의 절정, 제임스 블런트 <Back To Bedlam>
원용민/ 대중음악평론가·월간 <52street> 편집장
처음 이 음반이 발매되었을 때만 해도 제임스 블런트는 독특한 팔세토의 목소리를 지닌 신인 가수 정도로 여겨질 뿐이었다. 2004년 말 첫 싱글 <High>가 영국 싱글 차트 3위에 오
글: 박혜명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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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10명의 음악평론가들이 뽑은 2005년 베스트 음반 [1]
마돈나부터 시작해야겠다. 이어 로비 윌리엄스, 뉴 오더, 디페쉬 모드, 케미컬 브러더스, 로익솝, 모비, 켄트, 오아시스, 콜드 플레이, 스타세일러, 폴 매카트니, 에릭 클랩튼, 롤링 스톤스, 헬로윈, 빌리 코건(스매싱 펌킨스), 드림씨어터, 시스템 오브 어 다운, 스완 다이브, 하바드,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자미로콰이 등등이 신보를 내놓은 2005년
글: 박혜명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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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최고의 개 캐릭터는? 2006 DOG AWARD
인간과 가장 친근하기로 말하자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동물, 개. 개와 인간의 관계는 양을 돌보거나 썰매를 끌거나 하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시작했겠지만, 어린 시절 개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것이다. 개들은 실용적인 목적 그 이상의 존재라는 것을. 때로는 이 녀석들의 따뜻한 온기가 백 마디 위로의 말보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것을
글: 김정영 │
200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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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시대를 앞선 여성들 [2]
YH 여공들의 대선배
최초의 여성노동 운동가 강주룡(?∼1932)
평양 명승 을밀대 옥상에 체공녀가 돌현하엿다.
“나는 죽음을 각오하고 이 지붕우에 올라왓습니다. 나는 평원고무사장이 앞에 와서 임금감하의 선언을 취소하기까지는 결코 내려가지 않겟습니다. 끝까지 임금감하를 취소치 않으면 (중략) 노동대중을 대표하야 죽음을 명예로 알 뿐입니다. 그러하고
글: 동이향 │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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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시대를 앞선 여성들 [1]
‘최초’라는 말에는 거짓말이 많다. 그것은 기록이라는 허점투성이 기억방식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하물며 근대까지만 해도 화자는 ‘남성’의 시선이었음에야 ‘최초’ 무언가를 해냈던 여성들에 관한 기록이 튼실할 리 없다. 윤심덕, 나혜석, 김일엽, 최승희 등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여성들 외에도 ‘최초’의 여성들은 발굴되고 있다. 곧 개봉할 영화 <
글: 동이향 │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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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005년 나의 베스트 초이스 [2]
Speed light Transmitter ST-E2 _서지형(사진팀)
잡지라는 매체를 처음 시작하면서 35mm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하나씩 익혔다. 그중 소형 스트로보(플래시)의 여러 가지 활용법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엔 트랜스미터(보통 동조기라고 많이 말한다)란 것을 알지도 못한 채 지난 1년간 불편을 느끼지 않고 많은 사진들을 찍었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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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005년 나의 베스트 초이스 [1]
올해 남들에게 추천하고픈 딱 한가지를 꼽으라면 무엇을 택할 것인가? 책, 음반, 소파, 칼, 고양이 등 <씨네21> 기자들의 선택은 다양했다. 취재, 편집, 사진, 교열 등 21명 기자들이 나의 베스트 초이스를 선정했다.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지금, 나를 즐겁게 했고 위로했던 물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그러고보니 여러분의 선택
200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