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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살인의 추억>의 제작자 차승재
싸이더스 대표 차승재(43)가 <살인의 추억>(감독 봉준호)으로 모처럼 흥행 홈런을 날렸다. 개봉 2주 만에 전국 200만명. 싸이더스 전신인 우노필름을 합쳐 개인기록인 <무사>의 207만명을 간단히 넘어섰고 500만명 선을 넘보고 있다.
96년 <돈을 갖고 튀어라>로 처음 자막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 차승재는 <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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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영어완전정복>의 이나영, 장혁
이나영과 장혁이 영화 <영어완전정복>에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2년 전 콘서트장을 배경으로 하는 모 핸드폰 CF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나영과 장혁을 영화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서울 강남의 호텔 아미가에서 14일 만났다.
부족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려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인 <영어완전정복>에서 두 사람이 맡은 역은 동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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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영어완전정복>의 김성수 감독
<비트>, <태양은 없다>의 김성수 감독이 <무사> 이후 2년만에 복귀한다. 김 감독이 지난달 차기작으로 촬영 중인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 <영어 완전정복>. 잘게 쪼개진 쇼트와 저ㆍ고속촬영, 스텝프린팅, 극단적인 앵글 등 감각적인 비주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그의 새영화로는 다소 의외다. 14일 오후 서울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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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무아미타불 Christmas> 베를린청소년미디어영화제 개막작 선정
한국영화 <나무아미타불 Christmas>가 오는 15-18일 독일에서 열릴 베를린청소년미디어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14일 광주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이영화는 박관호씨의 단편작으로 지난해 광주국제영화제 청소년 영상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광주=연합뉴스)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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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명쾌한 경찰영화 <와일드 카드>
복잡하지 않다지난 1월 <와일드 카드> 촬영 현장에 갔을 때, 김유진 감독은 이 영화를 ‘명쾌한 영화’라고 한마디로 압축했다. 완성된 영화는 말 그대로 ‘명쾌’했다. 쉽고 선명한 이야기가, 시간 순서를 따라가는 간단명료한 어법으로 전개된다. 관객에게 요구하는 감정이나 관객에게 전하려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일선 경찰의 애환, 동지애, 악한에 대한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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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활력연구소서 창작지원 단편영화 특별전
서울 지하철 충무로 역사에 자리잡은 미디어영상센터 활력연구소(www.playmedia.or.kr)는 23∼29일 `제1기 두근두근 개봉관'이란 이름으로 특별영상전을 개최한다. 코믹 미스터리 수사물 <기억의 환(幻)>(이난)을 비롯해 <이해하지?>(박은교), <날씨와 생활>(하명미), <구보전설>(仇甫傳說)(김방현ㆍ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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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무아미타불 Christmas> 등 베를린 청소년미디어페스티벌 초청
국내 청소년 영화 4편이 14일 개막하는 베를린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The Youth Media Festival Berlin 2003)에 초청됐다. 초청작은 <나무아미타불 Christmas>(박관호), <얄리얄리얄라성>(박지혜), <베이비토피아>(선화예고 또기로딱 B팀), <우유팩 살인사건 아큐정전2002>(김
200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