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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애니의 돌파구찾기
18개 문화단체, 독점적 배급관행으로 인한 <오세암> 파행상영 문제제기이렇게 빨리 끝낼 수는 없다.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와 우리만화연대,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영화인회의 등 18개 문화단체들이 5월21일 서울 안국동 참여연대카페 느티나무에서 “한국 창작애니메이션 시장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글: 김현정 │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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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의 한국영화, 원더풀 세일즈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해외 세일즈 호조, <튜브>는 11개국에 팔려팔레 드 페스티벌 ‘지하’에 한국영화 바람이라도 불어닥친 걸까.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 지하 1층에 마련된 칸 마켓에서 한국영화들이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영화제 소식을 전하는 각종 데일리에는 공식 경쟁부문과 무관한 한국영화 관련 기사가 연일 실리고 있다. 영화진흥위 관계자는 “
글: 이성욱 │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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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반기부터 스크린쿼터 개선논의”
한.미 투자협정과 도하개발아젠다(DDA)협상을 앞두고 하반기부터 스크린쿼터 축소방안논의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정부는 내달부터 관계부처, 영화계 등과 이 문제에 대한 의견수렴을 시작할 방침이나 문화계의 거센 반발이 예상돼 적지 않은 파장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25일 스크린쿼터제 개선과 관련, "하반기부터 논의가 시작돼야하기때문에 관계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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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화, 홍련> 해외 사전판매고 100만 달러
지난 2월 아메리카 필름 마켓(AFM)에서 프랑스에 10만 달러에 사전 판매됐던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 홍련>(제작 영화사봄)이 프랑스 칸 영화제 마켓에서도 알찬 성과를 거뒀다. <장화, 홍련>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씨네클릭 아시아는 일본과 70만 달러에 배급권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이탈리아, 스칸디나비아 제국, 태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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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더풀 데이즈> 등 한국영화 칸 마켓서 호조
국산 애니 <원더풀 데이즈>(감독 김문생, 제작 틴하우스)가 14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린 칸 필름마켓 (Marche de Film)에서 유럽지역 4개국에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영화의 해외배급을 맡은 미로비젼은 지난 22일 프랑스 배급사 파테 디스트리뷰션(Pathe Distribution)과 이 영화의 프랑스ㆍ베네룩스 지역 배급계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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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본 관광단 경주서 영화촬영 견학
일본인 관광단 450여명이 국내영화 촬영지에 견학 관광을 와 관심을 끌었다. 23일 오후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 현장인 경북 경주시 암곡동 도투락목장에 일본인 관광단이 찾아왔다. 이들은 일본 케이블방송사인 KN TV와 여행사 긴키니혼 투어리스트가 모집한 <태극기 휘날리며> 경주 로케이션지 견학 관광상품을 신청했었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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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후의 만찬> 크랭크인
이종원, 김보성 주연의 영화 <최후의 만찬>(제작 해바라기 필름ㆍ감독 손영국)이 21일 촬영을 시작했다. <최후의 만찬>은 삼류건달 곤봉(이종원), 전직의사 세주(김보성), '명품족' 여성재림(조윤희) 등 인생의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인물들의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휴먼 코미디 영화. 서울 양재동 청계산에서 진행된 첫날 촬영은 세
200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