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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소피아 코폴라, <인어공주> 실사판 연출 무산
“더 급박한 폭력에 노출된 곳에도 가봤지만 여기는 좀 다르다. 사람들이 말라죽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배우 맷 딜런이 불교 국가인 미얀마가 이슬람교도가 많다는 이유로 모든 지원을 끊어버린 로힝야족의 난민촌을 방문해 도움을 호소했다. 한편, 소피아 코폴라의 <인어공주> 실사판 연출은 무산됐다. 소피아 코폴라는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의 딸 마야 레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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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무단이용은 이제 그만
저작권을 둘러싼 진통은 할리우드에서도 진행 중이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연이은 음악 ‘재탕’에 음악가들이 제동을 걸었다. 미국음악가협회(American Federation of Musicians, 이하 AFM)는 이십세기 폭스, 워너브러더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다수의 스튜디오들을 고소했다. 오래된 영화 속 사운드트랙을 새로운 영화 혹은 드라마에 재사
글: 이예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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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월드워Z> 속편 2017년 개봉일 확정 外
-<월드워Z> 속편이 2017년 6월9일 개봉한다
=브래드 피트가 전편에 이어 출연 및 제작을,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더 임파서블>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조지 밀러의 <저스티스 리그 모털> 제작기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다
=2007년 캐스팅까지 마쳤다가 무산된 <저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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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카메론 크로 감독 <알로하> '하와이 왜곡' 구설수
“여러분은 등에 ‘거절’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받게 될 테지만, 가슴에는 ‘다음’이라는 말이 적혀 있을 겁니다. 항상 ‘다음’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세요.” 로버트 드니로가 뉴욕대 예술대 티시스쿨 졸업식에서 주옥같은 연설을 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카메론 크로 감독은 신작 <알로하>가 하와이를 왜곡해 그렸다는 이유로 하와이 주민들의 비난에 시달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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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리타 헤이워스 이야기까지…
오슨 웰스의 미완성 회고록이 그의 사후 30년 만에 발견됐다. 오슨 웰스 스스로 <원맨 밴드의 고백>이라고 제목을 단 이 회고록에는 그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스튜디오와 대립한 이야기,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배우이자 두 번째 부인인 리타 헤이워스, <국가의 탄생>(1915)의 감독 D. W. 그리피스 등에
글: 이주현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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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내털리 포트먼, <재키>의 재클린 케네디 연기 外
-우마 서먼이 9•11 사건을 다룬 영화 <11th>에 출연한다
=9•11 사건 하루 전날 벌어진 여덟 가지 일들이 맞물려 진행되는 이야기. 우마 서먼은 강박증에 시달리는 경찰을, 크리스토퍼 리는 알코올중독과 알츠하이머를 앓는 전직 의사를 연기한다. 내년 9•11테러 15주기에 맞춰 개봉한다.
-내털리 포트먼이 <재키>에서 재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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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속편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 부르고 싶다."
“속편의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고 부르고 싶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전세계 40여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조지 밀러 감독이 속편 계획을 밝혔다. 한편, 조니 뎁은 호주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미국에서 기르던 애완견 두 마리를 호주로 데리고 와 호주 검역법을 위반했다. 지극한 애완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