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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해물과 백두산이> 팀, 수재민에 1000만원 성금
정준호, 공형진 주연의 <동해물과 백두산이> 제작진이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동해시 수재민을 위해 배우들과 스탭들이 성심껏 개개인의 정성을 모아 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동해물과 백두산이>의 제작진은 “큰 고통을 겪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며 “<동해물과 백두산이>를 열심히 찍어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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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한국형 SF <내츄럴 시티>
디스토피아에 갇힌 절망적 사랑2080년 미래의 도시에, 사랑 때문에 사회부적응자가 돼버린 한 남자가 있다. 직업은 특수경찰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요직이지만 이 남자 R(유지태)은 직업에 충실하거나 거기서 성공하고 싶은 욕망이 없다. 머리속엔 오로지 자기가 사랑하는 사이보그밖에 없다. 클럽에서 춤추는 댄서의 용도로 만들어진 이 여자 사이보그 리아(서린)는 수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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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IFF 2003] 개막작 예매 28분만에 매진
지난 18일 오후 6시에 시작된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예매에서 개막작인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의 <도플갱어>가 예매시작 28분 4초만에 매진되었다.올해 개폐막작 예매는 일반작품들과 함께 할 경우 사이트 폭주와 예매 지연사태를 막기위해 일반상영작 예매 일주일 전에 별도로 시행한 것이고, 피프 캐쉬(PIFF CASH)를 이용한 인터넷 예매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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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IFF 2003] 놓치면 후회할 8편 ‘예매는 필수’
관객이 많이 몰리는 부산영화제는 예매와 숙소예약이 필수다. 홈페이지와 부산은행 홈페이지(pusanbank.co.kr), 서울 코엑스, 수원·대구·해운대 메가박스와 서울 대한극장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개·폐막작 예매(피프캐시로만 가능)는 19일까지, 일반작 예매는 24일부터다. 61개국 245편의 영화 가운데 다른 국제영화제에서의 인지도와 프로그래머의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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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고 조은령 감독의 유작 완성한 김명준 감독
"<프론티어>는 우리 둘을 맺어준 은혜로운 영화입니다""저희 둘을 맺어준 작품입니다. 의미있는 작품이니 만큼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장국영(張國榮)이라는 스타가 팬들의 곁을 떠난 지난 4월 한국 영화계에는 또 하나의 별이 스러졌다. 1998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영화 <스케이트>를 진출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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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도쿄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 초청
오는 11월 1일 일본에서 막을 올리는 제16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아시아의 바람’(Winds of Asia) 부문에 올해 국내 최고 흥행작인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이 초청됐다.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과 부산영화제 뉴커런츠상 수상작인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과 동명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한 김동빈 감독의 1999년작 <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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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스트필름, 조우필름, 백두대간 컨소시엄
<오아시스>(사진)의 제작사 이스트 필름(대표 명계남)과 <아름다운 시절>의 백두대간(대표 이광모), <달려라 장미>의 조우필름(대표 조종국) 등 세 영화사는 18일 TTU라는 이름으로 컨소시엄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TTU는 '최고'를 뜻하는 'Two Thumbs Up'의 약자로 세 영화사는 외형상 독립적으로 존재하되 아이템
200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