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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케이블 영화채널, 부산영화제 특집 마련
케이블ㆍ위성 영화채널들이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기념해 다양한 특집을 편성한다. 영화채널 홈CGV는 영화제 기간인 10월 2∼10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화제작을 모아 심야시간에 방영한다. 2일 이스라엘 장교의 사랑을 그린 <요시와 자거>를 시작으로 <생활의 발견>(사진), <신의
200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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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이재용 감독
오는 10월2일 개봉하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는 제작비 65억원짜리 블록버스터형 사극이다. 캐스팅도 호화롭다. 탤런트 배용준의 영화 데뷔작이고, 연기력 좋은 여배우 이미숙·전도연이 이 ‘신인’을 양옆에서 떠받친다. 그런데 내용은 예사롭지가 않다. 정절을 중시하고 남녀상열지사를 금했던 200년 전 조선 사대부 집안 속으로 들어가서는, 그 질서를 조
글: 임범 │
200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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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유, <그녀를 모르면 간첩>에서 김정화와 호흡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공유가 24일 크랭크인한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제작 M3엔터테인먼트)에서 시트콤 '뉴논스톱'의 김정화와 호흡을 맞춘다. 영화 <그녀를 …>은 학원가를 배경으로 이곳 재수생들의 우상으로 군림한 '얼짱' 아르바이트생 효진과 삼수생 고봉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유는 '얼짱' 김정화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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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구아트무비 <디 워>, 미국과 공동제작
영구아트무비(대표 심형래)(사진)가 미국의 영화사 사이드 스트리트(Side Street)와 신작영화 <디 워>(D-WAR)의 공동제작에 합의했다. 영구아트무비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MGM 내의 독립제작사 사이드 스트리트의 대표를 맡고 있는 마이클 그루버 프로듀서가 24일 내한해 심형래 대표와 공동제작에 구두로 합의했으며 MGM을 통한 미국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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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죄의 재구성> 크랭크 인
박신양, 염정아, 백윤식 주연의 영화 <범죄의 재구성>(제작 싸이더스)이 지난 23일 인천 자유공원에서 크랭크인 했다.<범죄의 재구성>은 다섯 명의 전문사기꾼들이 모여 50억원 사기 범죄를 꾸민다는 설정의 영화로 박신양은 희대의 사기를 최초로 도모하는 젊고 배짱 좋은 사기꾼 ‘창혁’, 염정아는 농염한 사기꾼 ‘인경’으로, 백윤식은 사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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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SF <내츄럴 시티> 지각변동 기대주
추석연휴 앞뒤 3주간 극장가를 달궜던 순위 싸움이 <오! 브라더스>의 승리로 정리되는 듯하다. 이 영화는 지난 20~21일 1위에 오르며 5일 개봉 이후 전국에서 관객 234만여명을 모은 것으로 집계돼 <캐러비안의 해적>(207만), <조폭 마누라2>(178만)를 ‘확실히’ 앞섰다. 그간 이 세 작품들, 특히 <캐러비안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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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살인의 추억> 부가가치는 중형차 2천800대
상반기 영화수출 부가가치는 1천400대 수출 해당
올해 우리 영화의 최대 히트작인 <살인의 추억>의 경제적 부가가치는 303억원으로 중형 승용차 2천800대를 생산한 것과 같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올 상반기의 영화 수출액은 181억원으로 작년 연간 실적에 육박했으며 부가가치 유발액은 승용차 1천419대를 수출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 것으
200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