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시네마서비스- CJ 협상 난항… 배급과 상영 둘러싼 파란 일어날 듯
프리머스 시네마(대표 이성수)를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CJ와 CJ인터넷(구플레너스)이 맺은 양해각서상 7월 말까지로 명기된 협상시한을 3주 남긴 상황에서 양쪽 의견이 완전히 상반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시네마서비스(이하 CS)쪽은 “CJ가 협상에서 계속 프리머스를 인수하겠다고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CJ쪽은 “양해각서의 내용을
글: 김수경 │
2004-07-13
-
[국내뉴스]
배용준, 일본내 CF 요청 쇄도
소니 캠코더 전속 계약에 이어 제과업체 롯데의 CM에도 등장할 예정
일본에서 `욘사마'로 불리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배용준(31)에게 일본내 광고 출연 요청이 몰려들고 있다. 13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배용준은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 소니의 캠코더 `DCR-PC350'의 전속 CF 계약을 맺은데 이어 제과업체인 롯데의 CM에도 조만간
2004-07-13
-
[국내뉴스]
[비평 릴레이] <스파이더맨2>, 정성일
무덤 가에서 소년은 자기가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소녀가 자기에게 사랑을 고백하려 할 때 그걸 고통스럽게 외면한다. 아니, 차라리 그걸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는 누구인가. 그것은 육신과 영혼의 분열 사이에서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존재론적 질문이다. 여기서 이 질문은 데카르트적 회의가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적 분류에로 거슬러 올라
글: 정성일 │
2004-07-13
-
[국내뉴스]
영화예매율 둘러싼 ‘흉흉한 소문’의 진실은?
"A영화는 3만장 샀다던데" "B도 2만장은 했을 걸" "블록버스터 C영화는 표 사는 돈으로 1억원 가까이 나갔다더라…" 극장가에서는 비수기에서 성수기로 갈수록, 개봉영화가 많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나돌아다니는 얘기가 있다. 바로 예매율 조작에 대한 무성한 소문이다. <스파이더맨2> <슈렉2> <인어공주> <달마야 서
2004-07-13
-
[국내뉴스]
박신양 신드롬, 곳곳에 파급효과
'박신양 신드롬'이 폭풍처럼 몰아치고 있다. 최근 들어 대형 스타 부재에 허덕이고 있는 연예계에 신선한 활력까지 불어넣을 정도다. SBS TV 특별기획 <파리의 연인>에서 재벌 2세이자 '백마 탄 왕자' 한기주 역을 맡아 '내 마음을 뺏어봐'이후 6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박신양(36)은 유부남 연예인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신드롬까지 불러일으키
2004-07-13
-
[국내뉴스]
과학교과서, 영화에 딴죽걸다
영화 속의 과학적 오류를 걸쭉한 입담으로 씹어놓은 재미있는 교양 과학책이 나왔다.현재 학원에서 고등학교 수학을 가르치며 강사로 일하고 있는 이재진씨가 쓴 '과학교과서, 영화에 딴지걸다'(푸른숲刊). 학원강사를 하기 전 대학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했던 이씨가 지난 98년 9월부터 2002년까지 인터넷 패러디 신문 '딴지일보'에 '구라도리'란 필명으로 '폭
2004-07-13
-
[국내뉴스]
송승헌, 이종격투기 K-1 홍보대사
인기연예인 송승헌이 1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종격투기 ‘K-1 월드그랑프리 서울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K-1 사무국은 서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의 남자배우 송승헌과 일본의 여자배우 후지와라 노리카를 홍보대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송승헌은 드라마 〈가을동화〉 〈여름 향기〉 출연 이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K-1의
2004-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