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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재은, 누드 열풍 합류
탤런트 이재은도 누드 대열에 합류했다. 이재은은 9월 2일 누드 영상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2일엔 KTF를 통해, 3일부터는 SK텔레콤에서 이재은의 누드 영상 서비스가 제공된다. 10월초에는 인터넷 서비스도 이어진다. 이재은은 지난 7월말 계약금 2억5천만원을 받고 누드 프로젝트를 계약한 후 지난 23일 국내 한 스튜디오에서 극비리에 촬영을 마쳤다.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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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준호, <공공의 적 2>서 악역 변신
다음달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공공의 적2>(제작 시네마서비스)에서 정준호가 연기생활 최초로 악역을 맡았다.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나두야 간다> 등에 출연했던 정준호가 본격적인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95년 데뷔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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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효리, <공즉시색>으로 스크린 데뷔
영화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왔던 섹시스타 이효리가 드디어 영화에 데뷔한다. 이효리가 수많은 시나리오 중에서 영화 데뷔작으로 신중히 선택한 작품은 <공즉시색>(가제/㈜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제작). 여대생들의 성에 대한 담론을 영화화하는 이 작품에서 이효리는 주인공인 '성은'역을 맡았다. <색즉시공>이 남성 시점의 성담론이었다면 <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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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비평 릴레이] <알 포인트>, 정성일 영화평론가
오래된 이야기. 네 사람이 길을 잃었다. 해는 지고, 길을 잃고 헤매다가 텅 빈 교실을 발견했다. 여기서 밤을 새우기로 하고 짐을 풀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한 사람씩 교실 모퉁이에 서서 상대방이 등을 치면 달려가서 앞사람 등을 치는 놀이를 밤새 하기로 했다. 그들은 밤새 그 놀이를 하면서 두려움을 달랬다. 그리고 아침이 와서 교실을 떠났다. 그런데 불현
글: 정성일 │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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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가인권위, 두번째 인권옴니버스 영화 제작
지난 2002년 가을 제작된 <여섯개의 시선>에 이어 두번째 인권 옴니버스 영화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의해 제작된다. 국가인권위는 23일 "다음달 초부터 두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의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인권 영화에는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완 감독(사진)과 <미소>의 박경희 감독의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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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가 단신] 문근영, 옌볜 소녀로 변신 外
문근영, 옌볜 소녀로 변신영화 <어린 신부>에서 깜찍한 여고생 신부로 사랑받았던 문근영이 차기작 <댄서의 순정>(가제)에서 옌볜(延邊) 소녀로 변신한다. 문근영은 이 영화에서 한국서 열리는 댄스 스포츠 세계대회에 참가할 선수로 초청받은 옌볜 최고의 스포츠 댄서인 언니가 약혼자의 반대로 출전을 못하게 되자 대신 한국에 오게 되는 동생 장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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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0월 초 개막하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단을 23일 발표했다. 아시아 신인 감독들의 도전적인 극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심사위원으로는 '메이드 인 홍콩' 등을 만든 홍콩 감독 프루트 챈, <트로피컬 맬래디>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태국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 세르게이
2004-08-24